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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익명게시판 폐쇄 관련 해명자료

등록일 2018-12-17
게시자 혁신행정담당관실 / 양귀진 / 044-202-5238

보훈처 내부 소통 창구, 개선방안 마련 시까지 잠정 중단키로

  ▶ 당초 취지와 달리 최근 역기능 심화로 직원들 의견 수렴 거쳐

      개선방안 마련 예정


□ 조선일보 금일 보도내용* 중 ① ‘조직 혁신을 하겠다며 작년 10월 확대

   개편했던 직원 익명 게시판을 14일 폐쇄’ ② A부이사관이 이 현 정부 들어

   1년여만에 사무관에서 부이사관으로 두단계 승진’사항과 ‘적폐 청산에

   앞장섰기 때문에 승진이 빨랐다’라는 내용은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드립니다.

    (* 조선일보 12월15일 A08면 ‘ 피우진 보훈처장 비판 글 잇따르자,

        직원 익명게시판 폐쇄?)

 

□ ①  ‘조직 혁신을 하겠다며 작년 10월 확대?개편했던 직원 익명 게시판을

   14일 폐쇄’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그동안 익명성을 이용하여 의혹제기 및 비방글 게시로 2차례의 차장

      당부글을 통한 간곡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에 맞지 않는 감정적

      대응 등 소통창구로서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불거져 조직의 갈등이 심화

      되어 개선방안 마련 시까지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한 것입니다.

 

□ ②  ‘A부이사관이 현 정부 들어 1년여만에 사무관에서 부이사관으로 두단계

   승진’사항과 ‘적폐 청산에 앞장섰기 때문에 승진이 빨랐다’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A부이사관은 지난 정부에서 사무관(‘12년), 서기관(’17년 3월)에 승진하

      였고, ‘적폐 청산’에 대한 조사와 처분은 A부이사관 소관사항이 아닌

      B부서 소관으로 법령에 근거하여 처리된 것으로 A부이사관 특별승진과

      관계가 없는 사항임을 밝혀 드립니다.


□ 국가보훈처는 직원들의 ‘소통 창구’인 익명 게시판이 당초 개설 취지와

   다르게 운영되어 2차례의 차장 당부글과 직원들 및 조직에 상처를 주는

   표현을 비공개(블라인드) 처리하였습니다.

 ㅇ 하지만, 최근 들어 재가복지서비스를 둘러싸고 각 직역(職役) 상호간

     불만과 불신으로 반목과 비방이 표출되어 소통창구로서의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불거져 조직의 갈등이 심화되어 개선방안 마련시까지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한 것입니다.

 ㅇ 향후 직원의 의견 수렴과 설문조사를 통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한글 181215_보톡스폐쇄_관련_해명_자료(조선일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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