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03 김가은_빛나는 꽃들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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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 동안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자세히 배웠습니다. 특히나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를 읽고 마치 그 역사 속을 다녀온 듯했습니다.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들의 나라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마음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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