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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편지

국립5·18민주묘지 - 하늘편지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URL 정보 제공
3419최주은
여러분들의 큰 용기와 희생이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지금의 자유를 누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날을 직접 겪진 않았지만 아직도 그날이 되면 가슴이 아립니다. 자유와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받친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민주주의가 만들어진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감사해 하며 살겠습니다. 총, 칼, 매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목소리를 내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그날의 진실, 그날의 목소리, 그날의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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