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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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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당신 혼자의 몸이 아닌 우리 12,600명의 몸입니다.”(49)

  • 등록일2019-12-04
  • 조회수750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49)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이제는 당신 혼자의 몸이 아닌 우리 12,600명의 몸입니다.&rdquo; <br/> <br/>이 영득(서울) <br/>당신은 왜 이판에 뛰어들어 이런 고생을 사서 하십니까? <br/>그냥 계시면 당신 혼자 호의호식 하시며 노후를 사모님과 편안히 지내실텐데 몸에 자해까지 하시면서 그 고난의 힘든 세월을 짊어지고 가시렵니까? <br/>지난 9월 4일 당신이 그렇게 아끼시는 당신의 몸에 자해를 하시어 국가보훈처의 과장, 국장, 차관 장관의 간담을 서늘케 하여 장관의 입에서 앞으로 수당 인상 협상을 정례화를 하기로 하는 일을 이끈 그 정신이야말로 우리들의 우상으로 깊이 낙인찍는 효과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행위로 당신은 아직도 상처의 후유증으로 고통을 감내하고 계시니 우리도 그 아픔은 우리의 가슴을 미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사모님의 건강이 안 좋아 지신 원인도 미수당에 올인 하시는 당신의 건강을 염려 하시다가 그런 것으로 우리는 몸 둘 바를 모릅니다. <br/>위원장님 <br/>우리에겐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br/>일당 백 하는 위원들이 주변에 남아 있습니다. <br/>온라인에서 부족하면 오프라인에서 물불 안 가리고 회장님의 일갈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위원들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br/>위원장님 <br/>이제는 당신 혼자의 몸이 아닌 우리 12,600명의 몸입니다. <br/> <br/>박 민정(제주) <br/>이영득(서울)님의 글 모든 6.25신규승계 유자녀(미수당)비대위 형제자매님의 마음을 표현한 글입니다. 댓글 또한 형제자매님 모두 같은 심정의 글을 주셨기에 여기에서는 생략합니다. <br/>신규승계 유자녀 모두는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한 몸 한뜻임을 표합니다. <br/> <br/>정 운옥(울산) <br/>보훈처 이 나쁜 부서를 박살을 내도 시원찮습니다. 보훈처는 박정희 대통령이 육이오 전몰자 유가족을 돕기위해 원호청이라 일러 미망인 상이군경 유자녀등을 돌봐 주던 부서인데 지금은 보훈 혜택을 받는 단체가 엄청스레 늘어나서 처장이 장관까지 확대 개편 되었지요 혜택은 적고 수혜자는 많은 부처가 되었어요. 우리 유자녀들은 특별대우를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그나마 쥐꼬리만큼 주면서 생색만 내는 군요 <br/>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우리가 큰 힘이 못되어 드려 죄송합니다. <br/> <br/>최 향순(부산) <br/>보훈처는 아마도 안 들리는 건지 아마도 못 들은 척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갔습니다. 모두 보훈처로 가서 결딴내든지 죽든지 참고 견디는 것도 정도와 한계가 있지 우리 애간장 태우고 피를 말리고 죽이려고 하고 있느냐. <br/> <br/>이 수현(대구) <br/>이 정부는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임기 반환점을 돌고 있는데 적폐 청산한다고 한풀이 하더니 또 세월호 조사를 한다니 여행가다 죽은 자들을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난리를 쳐대니 이거야 말로 미친 짓 아닌가. 진정 돌봐야 할 곳은 외면한 채 헛다리짚고 있는 이정부가 한심하네요. <br/>누구를 위한 보훈인가 누구를 위해 보훈처가 존재하는가. 답은 만천하가 다 아는 일 제발 복지부동 하지마시고 바른길로 보훈가족을 위해 일해 주시길 바랍니다. <br/> <br/>이 창익(충북) <br/>2019.9.4 ~5 죽음을 각오한 항의 철야 투쟁으로 국가보훈처 박삼득 처장님으로 부터 해결을 위한 동등한 신분간 &quot;차별 해소 방안 강구&quot; 지시를 실무진(보상정책국장)으로 부터 듣고 농성을 풀었으며, 진행 추이를 초 긴장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br/>21년 만에 박삼득 보훈처 장관님께서 직접적인 해결의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br/>9.25자 이병구 차장님 외 두 분과 중앙집행부가 해결방안 협의를 위한 소중한 1차 대화의 기회를 가졌으며 주기적 만남을 가지며 세부 사항 협의 이행 계획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가 되었던 사실을 확인한 신규승계 유자녀 들 입니다. <br/>최종 결과가 있기까지 두근거리는 초긴장의 상황임을 모두가 공감 하고 계실 것입니다. <br/>중앙집행부에 적극적 격려 협조하는 힘이 되어 바램 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마지막 끝장 투쟁력을 보이도록 합시다. <br/> <br/>최 상호(부산) <br/>신규승계자녀의 나의 70세 이상으로 이제 두려울 것도 없고 지쳐서 악만 남았다. <br/>이제 까지 많이 참았다, 더 이상 감정을 상하게 하여 폭발을 유도하지 말고 승계자녀와 같은 수당을 신규승계자녀에게 지급할 것을 요구합니다. <br/>보훈처와 기재부의 담당 공무원은 어물쩍 넘기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수당차별 해결을 위해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br/> <br/>박 맹호(인천) <br/>당연히 법의 혜택을 받아야 될 사람들에게 법률을 위반하면서까지 하위법인 시행령을 만들어 불법 아닌 위장 불법으로 미수당을 학대하는 보훈처는 어떤 단어로 욕을 해야 맞을지 딱 맞는 단어를 쓰기가 좀 그러네요,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행동하면 못 이룰 일이 없습니다. <br/> <br/>신 태환(대구) <br/>반듯이 신규라는 단어를 떼야 합니다. 신규 ㆍ승계ㆍ제적이라는 분리 단어가 합당치 않지요. 유자녀는 그냥 유자녀일 뿐입니다. 누구 멋대로 삼등분해서 차별하느냐! 어림도 없습니다. 이제 올해도 2개월이 채 남지 않았네요. 9ㆍ4항거가 있은 지 두 달이 넘었고 아직도 김화룡위원장님의 상처는 후유증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꼭 꿈을 실현하여 결초보은 합시다. <br/>보훈처는 이 늙은이들 절규를 저버리지 말라! 세월호나 5ㆍ18은 조금만 절규해도 특별법ㆍ특조단ㆍ특조위등을 동원하여 5차 6차하면서 조사하면서 우리 신규승계유자녀들은 정상적인 법을 집행해달라고 요구해도 예산타령 무역전쟁등 운운하면서 실행할 의지도 보이지 않고 그들이 요구하면 특별예산 편성한다. 부산을 떨면서 우리들이 그들보다 국가에 기여도가 몇 십 배 높으면 높지 결코 낮지 않다. 보훈처는 더 이상 차일피일하지 말고 당장 실행하여 우리들의 절규가 없도록 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하고 또 경고한다. <br/>이제는 더 이상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12.600여명이 폭동도 불사 할 것임을 명심하기를 경고한다. <br/> <br/>구 상모(서울) <br/>우리의 한 맺힌 함성이 만천하에 울려 퍼져, 우리 아버님의 숭고한 희생의 명예로 받게 된 그 자녀들의 정당한 권리인 평등수당을 무참하게 짖밟아온 위정자들에 각성의 등불이 되어 한이 풀리어 남은여생 고락을 같이하길 기원합니다. <br/> <br/>최 기순(강원) <br/>보훈처는 자녀 간 차별대우에 따른 신규승계유자녀들의 울부짖음을 듣고 있는가? 격차해소 방안에 분명한 의지는 있는지! 왜 아직도 아무 말 없는가? <br/> <br/>서 문석(서울) <br/>세월호 지긋지긋하군. 또 검찰에서 조사한다고 참으로 개탄스럽다. 그렇게 할일이 없나 정말 보자보자하니 ,6.25전몰군경 신규유자녀들의 억울한 불평등한 현실은 외면하면서. 무슨 또 세월호. 군주민수(&#39;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 있다)란 고사 성어 위정자들 새겨들으시오 <br/> <br/>이 윤분(대구) <br/>6.25 전몰군경 유자녀들 <br/>아버지는 다 똑같은 6.25 전몰군경. <br/>어머니는 다 똑같은 6.25 전몰군경 미망인. <br/>자녀들은 다 똑같은 6.25 전몰군경 유자녀. <br/>그런데 왜 ? <br/>대답 좀 해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