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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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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승계유자녀 만큼만 달라는 게 뭐가 잘못 되었나요?”(50)

  • 등록일2019-12-05
  • 조회수529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50)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승계유자녀 만큼만 달라는 게 뭐가 잘못 되었나요?&rdquo; <br/> <br/>서승교(대구)님의 보훈처장께 손 편지 본문 일부와 댓글 출첵글입니다. <br/> <br/>서 승교(대구) <br/>2015년 국가유공자 지원 및 예우에 관한법률 제16조3항, 개정법안 국회의원 만장일치로 같은 해 12월29일 대통령, 령으로 공포되어 제적자녀의 70%선으로 결정 되었다면, 2020년 제적자녀 1,428,000 원의 70%는 999,600 원을 받아야 함에도, 국가보훈처는 동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6년 7월부터 신규승계유자녀에게 114,000 원을 15년 만에 처음으로 지급하였습니다. <br/>2012년7월23일, 국회정무위에 윤상현의원 대표 발의된 의안번호1900823호 정무위원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에도 제적자녀의 70%로 산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적자녀1,141,000원에 70%는 798,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보훈처는 월114,000원을 지급하였는데, 산출근거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신규승계유자녀10,685명은 2020년 제적유자녀1,428,000원에 70%인 999,600원 받고자 합니다. <br/>당시 보상정책국장 이병구 현 차장께서도 유자녀 차별은 없음을 답변하셨습니다. <br/> <br/>신 태환(대구) <br/>보훈처는 우리 신규승계유자녀들의 구구절절하고 애절한 마음을 십분이라도 이해한다면 차별 없이 평등한 권익과 권리를 회복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보훈처는 우리들과 어차피 불가근불가원 관계이니 더 이상 갈등과 반목이 반복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조처해 주길 촉구한다. <br/> <br/>이 영득(서울) <br/>수당을 더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21년간 주지 않은 수당을 소급해서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승계유자녀 만큼만 달라는 게 뭐가 잘못 되었나요? <br/> <br/>이 영구(청주) <br/>보훈처는 이글을 보고 획기적인 답변을 해주실 것을 우리 신규승계유자녀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앵무새 같은 답변은 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br/> <br/>안 석모(대구) <br/>신규승계 유자녀는 마음이 답답합니다. 내일도 새벽6시에 출근하여야 합니다. 좋은 소식 있는 그날까지 투쟁 밖에 없나요? <br/> <br/>최 상호(부산) <br/>보훈처 와 기제부의 담당 직원은 우리의 입장은 승계자녀와 같은 수당을 지급해 주실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br/> <br/>안 상운(제주) <br/>등 돌린 돌부처도 돌아앉아 읽어볼 사연입니다 하물며 인간의 탯줄 달고 태어난 사람일진데 제발 귀기우려 경청하고 시선 집중하여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담당 부속실의 종결로 끝내지 말고 꼭 박삼득처장님 직견할수 있도록 책상위에 올려주시길 부탁합니다. <br/> <br/>박 맹호(인천) <br/>6.25전몰 군경유자녀를 차별화로 만든 주인공이 국가보훈처입니다. 그러나 그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도 보훈처입니다. 차별화하기가 사실은 더 힘들게 하여 놓은 것을 평등화로 하는 것은 마음먹으면 더 쉽고 간단합니다. 왜냐고요 6.25 전목군경 유자녀는 똑 같이 하나이니까&hellip;&hellip;.쉬운 것을 망설이고 있는 보훈처 공직자님들 미수당일을 해결 못하고 퇴임하면 공직자 생활 중에 제일 못한 일을 한 이름으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있을때 바른 일 하고 퇴임하여 명예로운 공직 퇴직자로 길이 남으시길 바랍니다. <br/> <br/>조 영석(강북) <br/>저희들은 같은 6.25전몰군경유자녀인대 어머님이 다른 사람보다 조금 오래 사셨다고 자녀수당을 법적으로 같이 주게 되어 있는데 1998년1윌1일이후로 어머님이 사망한 자녀들에게는 자녀수당을 주지 않는 법이 어디 있느냐. 우리어머님들이 오래 사셨다고 당신들 약을 한번 사다 주었느냐. 우리들 어머님들 당신들에게 손해라도 보였나요. 우리들은 한이 맺히고 원통하다. <br/> <br/>정 회금(충북) <br/>우리가 틀린 말 합니까 왜 우리가 밀린 것 달라는 것도 아닌데 잘못됐으면 바로잡아야지요. <br/> <br/>최 향순(부산) <br/>문대통령님 말로만 공정 공정 하시지 마시고 세월호 챙기시듯이 우리도 챙겨주세요. 우리 아버지는 나라를 위해 싸우시다 지금 70 년이 넘도록 뼛조각도 못 찾았습니다. 신규승계 유자녀 수당 차별하지 마세요. <br/> <br/>이 수현(대구) <br/>평등 하고 공정한 눈으로 바라보고 대할 때만이 하나하나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보훈가족(미수당)에 쌓인 한 하나 못 풀어주는 이 정부 걱정이네요 우리도 세월호 참사 1/10 만큼만이라도 신경 좀 써주길 바랍니다. <br/> <br/>이 종기(경주) <br/>불공정 불평등 받은 단체는 6.25 전몰군경 신규 승계유자녀다 보훈처와 기재부는 각성하라 <br/> <br/>박 경모(순천) <br/>대통령도 포용과 억울함이 없도록 누차 국민에게 말씀 하셨는데 보훈처는 왜 귀를 막고 있을까요 피를 토하는 통곡과 자결로 해결 될 것인가 ᆢ! 묻고 싶습니다. <br/> <br/>김 외준(부산) <br/>우리 선친은 총 맞아 전사하고 제적유자녀 선친은 대포 맞아 전사했습니까. 이 평등치 못한 세상 우리가 꼭 바로잡아 놓고 황혼 길로 사라져야합니다 <br/>같은 시대 태어나 고생고생 하다 황혼 길로 사라질 인생 끝나는 시간까지 모두 한마음으로 모아 신규승계 불평등 수당 타파에 힘을 모읍시다. <br/> <br/>강 태원(서울) <br/>우리 아버님 기일은 닥쳐오는데 금년에도 또 불평등한 채로 지내야 될 것 같군요 참 억울하고 나라가 원망스럽군요. 불요불급한 예산 낭비는 참으로 많은 것 같은데 우리 승계유자녀들의 한은 언제나 풀어질 수 있을 것인지 위정자들은 잘 굽어 살피시기 바랍니다. <br/> <br/>구 상모(서울) <br/>우리의 가슴속에 있는 대를 이어 쌓인 한이 뭉친 어마어마한 불덩이를 언재 어디에 쓸 가요? <br/> <br/>이 윤분(대구) <br/>제적 유자녀 : 1,428,000원 <br/>승계 유자녀 : 1,146,000원 <br/>신규승계 유자녀 : 270,000원 이게 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