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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에 사는 신규승계 유자녀 우리들이 부끄럽습니다.”(51)

  • 등록일2019-12-06
  • 조회수1183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51)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이런 나라에 사는 신규승계 유자녀 우리들이 부끄럽습니다.&rdquo; <br/> <br/>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33)의 댓글, 출첵글입니다. <br/> <br/>박 맹호(인천) <br/>유자녀 소리와 수당 숫자만 봐도 이젠 보기가 싫습니다. 왜 이런 대우를 받기위해 국가기관과 전쟁 아닌 싸움과 구걸을 해야 합니까? 부친은 공산주의로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리시며 어딘가의 지하에서 대한민국이 잘되라고 산천초목에 수혈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br/>지금의 대한민국은 우리들 부친의 피로 잘 자라고 있는데 부친 피의 명예를 어떻게 차등하고 <br/>있는지 국가 보훈처는 꼭 합당한 답을 밝혀야 하고 지금까지 평등 답을 내놓지 않아 부당한 정책에 전사자 자녀들의 대표이신 김화룡 위원장님의 피까지 보훈처에 뿌리게 하였으니 이 얼마나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보훈처는 깊이 반성하길 바랍니다. 미수당 6.25자녀들의 한 맺힌 피가 보훈처에 또 뿌려지면 안 될 것입니다. 6.25유자녀 불평등은 지하에 계신 미수당 부친의 피를 오염시키는 못된 정책이니 빨리 평등으로 새로운 정책개혁을 하길 바랍니다. 이런 나라에 사는 신규승계 유자녀 우리들이 부끄럽습니다. <br/> <br/>최 향순(부산) <br/>우리도 똑 같은 유자녀다 법을 고쳤으면 똑같이 대우해야 되지 않느냐 누구는 소꼬리만큼 누구는 쥐꼬리만큼 말도 안 되는 이런 대우가 어디 있어요. 어린애 과자 값 인가요. 생각 만해도 화가 치밀어서 아마도 화병 나서 오래 못 살 것입니다 120 살 까지 살아야 될 것인데 어떻게 하지요 . <br/> <br/>이 수현(대구) <br/>대통령 입에서 또 공정과 평등을 부르짖었습니다. 무어가 공정과 평등인지 입으로만 읊어대니 답답합니다. 어두운 곳을 두루두루 살펴 억울한 집단이나 개인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공정과 평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훈처장님도 취임한지도 4달이 가까워 오는데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질 않습니다. 이젠 우리 미수당 지도부와 만나 머리를 맞대고 결과물을 도출해내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br/> <br/>이 창익(충북) <br/>노골적으로 무시, 기만, 죽임을 가하려는 본심을 2020년 수당인상 일률적 5%라는 결과로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복사판 서면 답변에 인내할 여지가 없어졌습니다. 믿음 신뢰가 무산 되었습니다. 2019.9.4~5 국가보훈처는 인면수심에 죽음으로 유도하는 항의 사태를 부른 원인 제공자가 되었던 사실을 명심하여 이판사판 끝장내기위한 철저한 대비를 하도록 합시다. <br/> <br/>이 철순(경기) <br/>보훈처는 왜 존재하는가? 본연의 임무를 바르게 하기를 바랍니다. <br/> <br/> <br/> <br/>안 상운(제주) <br/>개미와 땅강아지도 제방을 뚫고 끝내는 터진다. 작은 울부짖음이라고 보훈처는 등한시 하며 외면하지 말라. 소리가 작을수록 귀를 기우리고 눈으로 확인하라 걷잡을 수 없는 봇물에 당황하여 작은 삽질로 막으려면 큰 일 감당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보훈의 명예와 책임을 다하여 이 외침을 들어라 그것이 공직자의 산교육이며 책무일 것이다 작은 것일수록 두려워하라 ! <br/> <br/>장 순자(대전) <br/>우리들의 절규에 보훈처도 귀를 기울이고 형평성에 맞는 보훈행정을 펼쳐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br/> <br/>이 수현(대구) <br/>이달은 저의 아버님이 전사한 달이라서 그런지 더욱이 쓸쓸하네요.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먹을수록 아버님에 대한 연민의 정이 새록새록 더 나네요. 보훈처나 정부는 이 쓰린 가슴을 뜯는 유자녀들의 마음을 알기나 할까요. 이젠 이 아픈 상처 어루만져 줄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br/>하루빨리 우리 아버님들의 명예를 회복 시켜 주십시오. <br/> <br/>윤 익현(서울) <br/>보훈처는 신규승계 유자녀들을 더 이상 무시. 기만. 배신. 행위를 하지 말고 평등수당 지급대책을 조속히 수립 시행 할 것을 강력촉구 합니다. <br/> <br/>장 원식(경북) <br/>우리들은 수당 올려달라고 안합니다. 평등하고 공평하며 차별하지 말고 똑같은 전쟁 똑같은 시기에 국가를 위해 전사한 우리들의 아버지인데 왜 제적 승계 신규로 나누어 차별하고 공정하지 못합니까. 입으로만 공평 평등 차별 없는 세상 만든다고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행동하는 양심이야말로 진정한 양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청와대 기재부 보훈처 행동하는 양심 보여주세요. <br/> <br/>김 지완(울산) <br/>보훈이 투명하고 공정해야 국가가 안정되고 부강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상득 보훈처장님! 제발 국가의 안위를 위하여 헌신해 주십시오. 훗날 박삼득 같은 훌륭한 보훈처장님이 계셨다고. <br/> <br/>이 종기(경북) <br/>보훈처와 기재부는 나이 70이 넘은 노인들이 한 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를 자꾸만 생각나게 하내요 <br/> <br/>이 영득(서울) <br/>우리의 아버지들은 국가를 위해서 공산당과 싸우셨지만 우리는 그 아버지들의 명예를 위하여 정부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에 큰 자괴감이 듭니다. <br/> <br/>박 위숙(대구) <br/>&quot;아버지&quot;우리 유자녀들에겐 정말 어색하고 이상한 단어입니다 <br/>이렇게 아버지 없이 제대로 기도 펴지 못하고 자란 우리들에게 나라마저 응당 해줘야 할 것도 해주지 않으니 생각하면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네요 하루빨리 대통령이 부르짖는 단어 &quot;공정&quot;하게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br/> <br/>윤 형남(서울) <br/>보훈처는 각성하라 우리 늙은이 죽기 전에 평등수당 지급하라 빠른 시일내에 지급하기를 바란다. <br/> <br/>신 태환(대구) <br/>9ㆍ4 항거 이상의 항거를 하여 5ㆍ18,세월호 같은 사건을 일으켜야 특별법.특조단.특조위등을 구성하도록 유도하는 투쟁을 해야 보훈처는 정신을 차리고 기재부 청와대와 긴급 정책회의를 열 것이다. 총 투쟁 합시다. 안되면 민노총 투쟁교육 받아서라도 우리 권리를 찾도록 합시다. <br/>심정을 밝히자니 너무 가슴이 여미어 옵니다. 왜! 우리 신규승계유자녀(미수당)들은 차별을 받아야 하는지 첫째 청와대 둘째 기재부 셋째 보후처가 답을 해봐라! 보훈처가 당장은 1순위가 되겠지만 청대 기재 눈치보고ㅡ 기재부 눈치보고 하는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ㅡ. 그러나 보훈처는 보훈대상자들 이 어둠에서 빛을 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 과연 당신들이 보훈처 직원들이 맡느냐고 묻고 싶다. 우리 미수당문제 및 권리회복은 스스로 해결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많은 인생여로 이 한 가지만큼 순리대로 이루어지면 좋겠는데 보훈처가 우리들을 독을 품게 만들고 있으니 이제는 중앙집행부의 결단이 있으면 12,600여명이 모두가 세종시 보훈처로 총집결하여 물불가리지 말고 폭동도 불사하는 결기로 우리의 권리와 권익을 찾읍시다. <br/> <br/> <br/>장 순자(대전) <br/>내가 사는 나라! 참 이상한 나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울 아버지의 자식들은 전쟁고아로 헐벗고 굶주리며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도 국가와 보훈처는 외면하면서도 여행가다 죽은 세월호 사람들은 국가가 열심히 챙겨주니 이러고도 이게 나라냐 <br/> <br/>윤 익현(서울) <br/>보훈처는 무슨 이유로 신규승계 미수당 유자녀들에게 억울한 멍에를 씌워 20 년을 넘게 부당한 처우를 계속 하고 있는가? 우리는 수당을 올려 주라는 것이 아니고 기수당 과 똑같은 처우를 요구 하는 것 이니 평등수당 지급대책을 조속히 새워서 시행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