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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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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조끼를 입고 아버님의 뒤를 따르고 싶은 생각입니다.”(70)

  • 등록일2020-01-06
  • 조회수450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70)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폭탄 조끼를 입고 아버님의 뒤를 따르고 싶은 생각입니다.&rdquo; <br/> <br/>서 원중(서울) <br/>9.4 항거이후 신규승계유자녀[미수당] 들은 처장님의 개선 의지 표명이후 온 말초신경을 곤두세워 대기 중입니다 . 하루 빨리 청사진을 발표하시어 20여 년간 참고 참아온 분노와 억울함을 달래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11,000여명의 미수당 형제자매들의 심정은 폭탄 조끼를 입고 보훈처를 찾아가 얼굴도 모르는 아버님의 뒤를 따르고 싶은 생각입니다 . <br/> <br/>최 기순(강원) <br/>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보훈처는 그동안 똑 같은 유자녀간 차별대우로 반목과 갈등을 부추겨온 모든 잘못과 보훈악법으로 고통 받은 신규승계자녀들께 사죄하고 9.4항거에 따른 자녀간 수당격차 해소방안 약속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즉시 대책 안을 제시 논의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br/> <br/>이 윤분(대구) <br/>9.4 항거에 합당한 처우를 신속히 처리하기 바리며 우리는 더 이상 위정자 보훈처 공무원들의 <br/>노리갯감이 아닌걸. 명심하길 바란다. <br/> <br/>이 창익(충북) <br/>오늘 죽어도 보람된 죽음을 택한다는 각오로 함께하는 노력으로 끝장을 보도록 합시다. 오랜 기간 각종 집회 시위로 피눈물 쏟으며 혼신에 노력으로 아픔을 겪어온 경험을 기억합시다. 죽음을 각오한 항의로 얻은 마지막 기회 최선을 다하는 노력으로 보람된 결과를 얻도록 합시다. <br/> <br/>최 향순(부산) <br/>보훈처는 무엇을 무슨 일을 하는 곳이 보훈처 입니까 독립유공자는 삼대까지 챙긴다고 지금도 찾으신다고 하시돼요 우리 아버지들은 그 못지않게 전쟁터에서 죽음을 당했어요. 지금 70 년 이 넘도록 뼈 한 조각 못 찾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우리는 똑같은 유자녀 인데 편 갈라서 예우하고 이런 법은 아마도 대한민국뿐일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그냥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 <br/> <br/>신 동선(청주) <br/>아버지 없이 서럽게 자랐는데 자식들 차별대우로 또 한 번 정부를 원망하네요. 공정사회이행하여주세요 <br/> <br/>최 상호(부산) <br/>보훈처장님은 우리들의 무언 투쟁을 무시하지 마시고 관심을 가지시고 불평등 수당을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br/> <br/>박 맹호(인천) <br/>올해는 편성된 예산이라 한발 뒤로 물러서지만 내년도 예산 편성 시에는 꼭 바로 잡아 주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창피하지만 이런 보훈정책을 6.25 참전국과 만천하에 알리고 싶습니다. <br/> <br/>박 위숙(대구) <br/>아버지께서 국가의 부름을 받고 가실 때 핏덩이 같았던 내가 70이 되도록 아버지시신도 찾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이라서 정말 폭탄조끼라도 입고 보훈처 쳐들어가서 아버지 곁으로 가고 싶습니다. 20년 가까이 내던져 놓았다가 그것도 신규미수당자녀들이 싸워서 법을 제대로 해놓았으면 평등하게 해 줘야지 이제 와서(KDI) ~~~~그래 죽기 살기로 싸워보자 <br/> <br/>지 봉률(부산) <br/>보훈처는 보았느냐? 반응이 없노 &hellip;&hellip;.무슨 연속극 보듯 읽어 보기는 하나 &hellip;&hellip;.느낌이 어떻소?? 내가 할일이 없어 이렇게 미친 짓 하는 것은 아니라오. ===80을 바라보는 이 몸, 모가지가 비뚤어져가며 외치는 이 소리를 그렇게 헛되게는 보내지 말아요. <br/> <br/>윤 형남(서울) <br/>보훈처는 각성하라 우리 80 노인 다 죽어간다 죽기 전에 평등수당 지급하라 <br/> <br/>박 봉훈(서울) <br/>같은 유자녀를 아무런 합리적인 근거 없이 삼등분하여 신규승계유자녀들에게는 부당하게 극심한 차별을 자행하고 있는 보훈처는 미수당 악법 개정 취지에 부합하게 상식과 형평에 맞는 수당을 지급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br/> <br/>이 해영(경기) <br/>부모님이 하루 더 사셨다고 보훈보상금을 차별하여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입니다. 보훈처는 신규승계자녀에게도 차별 없이 평등하게 수당을 지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정 회금(충북) <br/>대통령님이 예산 타령 하지 말라고 했는데 더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똑같이 형평성을 맞추어 명예 찾자는 건대 밀린 것 달라는 것도 아닌데 역차별 하시나요. <br/> <br/>장 원식(경북) <br/>6.25전몰군경 신규유자녀들의 가슴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속의 글을 보고 우리들의 슬픈 사연은 언제 끝날 지요 우리들의 형제자매님들은 한 두 사람씩 우리 곁을 떠나는 것을 보면서 우리들에게는 시간이 없음이 서글퍼집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살아 있을 때 차별 없고 평등한 처우 받다가 저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박삼득보훈처장님만 바라보고 있음이 서글픕니다. 우리가 무었을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문제가 해결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