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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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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더 살다 돌아가셨는데 이 무슨 죄로 수당 차별하느냐.”(71)

  • 등록일2020-01-07
  • 조회수515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71)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며칠 더 살다 돌아가셨는데 이 무슨 죄로 수당 차별하느냐.&rdquo; <br/> <br/>조 영석(서울) <br/>아버지가 전사 하시지 않고 오래 사셨으면 어머니도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셨을 것인데 오랫동안 병환으로 몇 년을 고생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보훈처에서는 그런 삶을 며칠 더 살다 돌아가셨는데 이 무슨 죄로 수당 차별하느냐. <br/> <br/>서 철숙(부산) <br/>온갖 법 권력자들이 좋을 대로 고치면서 신규승계 미수당 법은 왜 못 고치고 적지도 않는 숫자 만 이천육백 명에게 스테레스 받게 하는지 보훈처담당께서는 사명감을 갖고 책임을 다해서 일해주세요 <br/>임기동안 무사안일하게 있다가 떠나지 마시고 꼭 한번 해결해주세요 <br/> <br/>이 창익(충북) <br/>국가보훈처의 주인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임을 명심하고, &quot;보훈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quot; 라는 국가보훈처가 정한 슬로건에 걸맞은 사고의 전환이 있기를 바라며, 6.25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들을 향한 불법 부당한 21년세월 차별을 가해온 억울한 입장을 헤아려 즉시 형평성을 고려한 합리적 해결을 해 주는 것부터 시작해 주시기를 절박하고도 간절한 심정으로 호소를 드립니다. <br/> <br/>이 윤분(대구) <br/>호국위해 바친 목숨 수당 차별 철회하라 국가보훈처는 법으로 정해진 수당 지급 즉각 시행하라 <br/> <br/>조 귀환(서울) <br/>같은 유자녀로서 너무나도 차이나는 대우에 기가 찰 노릇입니다. <br/>생각하면 할수록 보훈처의 행정에 통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br/> <br/>김 지완(울산) <br/>그 당시 요리조리 요령을 피운 사람들은 살아남아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은 &ldquo;내가 내 나라를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느냐&#39;&#39; 어머니에게 말씀드리고 29세의 나이에 처자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떠나셨다고 합니다. <br/>지금 같이 내 자식에게 불평등한 대우를 한다면 과연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br/> <br/>신 태환(대구) <br/>6ㆍ25전몰 군경유자녀는 똑같은 유자녀이다. 거기에 무슨 이유가 있나! 엄마가 살아계시든 돌아가셨든 일찍 이든 늦게 돌아가셨든 전몰군경유자녀이다. 그 당시 수당신설 과정에서 부터 잘못 끼운 단추이다. 아마 5ㆍ18관련자 수당지급 때문에 희생양이 아니었나 하는 의심을 지워버릴 수 없다. 왜! 다 같은 유자녀를 제적ㆍ승계ㆍ신규승계로 3등분하여 차별을 하여 편 가르기를 해서 서로의 갈등을 갖도록 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그이후도 법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여 법률이 개정되었는데도 법을 방기하는 직무유기를 계속하는 동기를 반듯이 밝혀야 할 것이고 보훈처는 합당한 조처를 하기 바란다. <br/> <br/>김 용환(수원) <br/>나라가 태풍 앞에 촛불일 때 나라의 불음에 목숨을 던진 호국영령의 자손이 불평등의 대우로 257,000원을 받는다면 누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던질까요. 보훈처장님 <br/> <br/>박 위숙(대구) <br/>나라에서 아버지를 빼앗아 갔으면서 왜 평등하게 해주지 않습니까. <br/>처장님 우리도 평등한 대우를받도록 해주세요. <br/> <br/>이 종기(경북) <br/>98년1월 1일 삭제법안이 통과될 때 미수당 유자녀 수당 예상금액은 제적유자녀의 몇% 승계유자녀의몇% 신규 승계유자녀의몇%이라는 법안이 있는데 왜 114,000원 이라는 금액을 정하는지 의문이고요 아무런 근거 없는 금액이라서 보훈처가 정한 114,000원이 엿장수 마음대로 라는 유행어가 생각납니다. <br/> <br/>최 기순(강원) <br/>보훈처는 6.25전몰군경유자녀간 차별 없이 형평성에 부합되는 자녀간 격차해소 방안을 즉시 마련해 주시길 바란다. <br/> <br/>김 익규(대구) <br/>국가보훈처는 왜 다 같은 유자녀를 차별 대우를 하는가요. 동일 직급의 타 부처 공무원보다 국가보훈처 공무원의 월급을 10분의 1밖에 안준다면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정말 억울해서 못살겠네요. 제발 차별 대우 하지마세요. <br/> <br/>최 향순(부산) <br/>우리들은 이제 신규승계 유자녀라는 꼬리표를 때어 내야합니다 우리도 정말 참을 만큼 참았다 생각과 사물을 판단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9.4항거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br/> <br/>이 수현(대구) <br/>보훈처 사람들은 평등이 무엇인지 감각이 없는 인간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백골이 진토 되는 그날까지 싸우고 또 싸웁시다. <br/> <br/>윤 익현(서울) <br/>억울한 삶을 살아온 70-80 나이 가 넘은 신규승계 유자녀들 에게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생애에 평등수당 지급대책을 빨리 수립 시행하기를 재차 촉구합니다. <br/> <br/>박 맹호(인천) <br/>법 앞에 만인이 평등해야 한다. 그런데 법을 만든 사람 따로 있고 시행하는 사람 멋대로 하는 보훈처는 각성 하십시오, 더도 말고 법대로 만 대우 해 주면 아무 일 없이 끝날 일을 법을 어기면서 하려고 지금까지 해 와서 힘든 것 아닙니까? 쉬운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고 법대로 하길 바랍니다. <br/> <br/>이 윤섭(강원) <br/>우리 선친들께서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우리나라를 지켜 습니다. 보훈처의 처사는 직무유기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고 보훈처장님 우리 끝장 토론 한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