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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절규 꼭 들어 주십시오. 강력히 규탄합니다.”(72)

  • 등록일2020-01-08
  • 조회수527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72)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마지막 절규 꼭 들어 주십시오. 강력히 규탄합니다.&rdquo; <br/> <br/>임 병례(충주) <br/>당연한 법을 시행하는데 무엇이 그리 문제란 말입니까? 돈을 떠나서 평등한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보훈 처장님 제발 명예 회복 시켜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서럽고 분통이 터집니다. 저는 아버지 모습이 가물가물합니다. 나라위해 희생하신 귀한생명 명예 회복으로 되찾고 싶습니다. 마지막 절규 꼭 들어 주십시오. 강력히 규탄합니다. <br/> <br/>박 연희(서울) <br/>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대우를 받는 날 까지 싸울 것이다. 죽기를 각오합니다. 아버지 없이 무시 받고 살았는데 얼울해서 못 죽어요. 열심히 싸워 이기는 날까지. <br/> <br/>박 맹호(인천) <br/>보훈처여 이런 글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죄를 짓는 일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동물같이 보고만 가면 사람다운 사람이 못 됩니다. 근무기간 동안 남이 하듯이 못 본체 하고 떠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가문의 영광과 보훈처의 명예를 위해 역사에 남을 일을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br/> <br/>조 귀환(인천) <br/>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보훈처나 기재부 담당관님 월보수가 동료 직원보다 1/10 받는다고 하면 수긍 하시렵니까? 더욱 .나라를 위하여 조국의 부름을 받고 전사하신 부친이 통곡 할 노릇입니다. 원래 잘못 끼워진 단추에 %의 인상의 의미는 인상으로 점점 더 벌어지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제적의 70%선으로 시행하라. <br/> <br/>최 기순(강원) <br/>20년1월부터 일률적5%인상 적용지급이 그동안 보훈처의 노력에 따른 결과인지 어디 한번 믿음과 신뢰할 수 있는 보훈처의 구체적인 상세한 답변과 9.4 항거에 따르는 약속이행을 촉구 합니다ㆍ <br/> <br/>최 향순(부산) <br/>보훈처는 우리들에게 왜 이렇게 차별하는 대우 만들어 우리의 마음에 상처 주는지 한 많은 70년 우리가 부당한 요구하는게 아니다 우리도 똑 같은 6.25 유자녀이다 왜 우리는 신규승계라는 그런 꼬리표가 붙어 차별 받아야 하는지 입이 있으면 말 좀 해보세요. <br/>숨이 막혀 죽을 것 같습니다. <br/> <br/>윤 익현(서울) <br/>보훈처는 어찌하여 똑같은 6.25 전몰 승계유자녀 인데 미수당 유자녀 에게는 법에도 없는 &quot;신규&quot; 자를 붙여놓고 지나치게 불평등한 수당 지급으로 부당한 홀대를 계속하고 있는가요? <br/>우리는 돈을 많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승계유자녀의 권리와 동등한 처우를 원하는 것이니 &quot;신규&quot; 라는 명칭부터 삭제 시키고 평등수당 지급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여 시행하기를 강력히 촉구 합니다. <br/> <br/>안 상운(제주) <br/>때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올곧은 정신으로 새롭게 변신하라 그것이 호국영령들과 그 가족에게 무시했든 죄의 일부분이라도 위로하는 마음이 아닐까? 반성하는 마음과 사죄하는 마음을 가져라! <br/> <br/>박 위숙(대구) <br/>처장님 우리들이 모두 죽고 난 뒤에 차별철폐 해주실 겁니까. 처장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살아 있을 때 평등을 좀 누려 보게 해주세요. <br/> <br/>김 용환(수원) <br/>아버지는 6.25전쟁터에서 전사하시고 유해도 찾지 못한 5개월 유복자 아들이 어머님을 90세까지 모시고 산 것이 이렇게 죄가 된다는 것을 어머님이 하늘나라로 가신 후 에야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어렵게 사는데 나만 잘살게 해달라고 한다면 제가 나쁜 사람입니다. 저는 불평등에 분노합니다. <br/> <br/>신 태환(대구) <br/>평등 법률개정안이 확정되었으면 즉시 법 시행을 해야만 21년간 불평등을 받아온 전몰군경유자녀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해소하여 70살이 훌쩍 넘은 노인자녀들을 어렵고 힘들게 하지 않을 것 아니겠나? 보훈처는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즉시 법 시행을 하여 불평등을 해결해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br/> <br/>강 금옥(경기) <br/>많이 달라는 것도 아니다, 그저 같이 대우 해달라는 것입니다. <br/> <br/>박 경모(순천) <br/>우리의 어머님께서 하루가 아닌 ㅣ시간도 늦게 돌아 가셨다고 같은 대우를 못 받고 20여년이 넘게 지나오는 기간이 한 스러움을 이제는 끝을 내주는 보훈처의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br/> <br/>구 상모(서울) <br/>반드시 역사는 굴러 가고, 정의는 승리 한다. 우리를 호구로 본 무지막지한 치정자들아, 아직도 잘못을 모르느냐? 우리들이 받은 차별로 빼앗긴 억울함에 결사로 똘똘 뭉친 심판의 정의로운 예리한 칼끝이 너희의 권모술수의 음흉한 검은 심장을 보고 만 있지 않을 것이다. 반성 하고 회개 하라! <br/> <br/>장 원식(경북) <br/>어디 가서 6.25 전몰군경 유자녀라는 말하기도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창피하고 자존심 상합니다. 제적 승계들이 받는 액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전쟁에서 똑같이 목숨 바쳤는데 어머니가 몇 년 더 사신 게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br/> <br/>윤 형남(서울) <br/>보훈처는 왜 아직 아무런 반응을 주지 않을까 이제는 보훈처로 쳐들어가 죽을 각오로 싸워야 되겠네요. <br/> <br/>김 병봉(충북) <br/>우리가 원치 않는 행동을 보훈처는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울화통이 터져 나오네요 우리는 끝까지 밀고나갑시다 <br/> <br/>박 봉훈(서울) <br/>같은 유자녀를 삼등분하여 신규승계유자녀들에게는 부당하게 극심한 차별을 하는 보훈처를 규탄하며 각성을 촉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