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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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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합니다 원망스럽습니다. 끝까지 투쟁 하겠습니다.”(74)

  • 등록일2020-01-10
  • 조회수406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74)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정말 너무 합니다 원망스럽습니다. 끝까지 투쟁 하겠습니다.&rdquo; <br/> <br/>임 병례(청주) <br/>257,000원이란 돈이 입금되는 날은 마음이 더 울적 합니다 아버지께서 전시하신 그날을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는데 처별 대우 받는 그 심정 어떠하겠습니까? 국가보훈처장님 제발 우리들의 함성에 귀 좀 기우려 주세요. 시간은 가는데 언제까지 속만 태우시렵니까. 정말 너무 합니다 원망스럽습니다. 끝까지 투쟁 하겠습니다 <br/> <br/>박 맹호(인천) <br/>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것입니까? 20여 년 동안 무관심으로 버려놓고 뭐가 부족해서 또 시간 끌기 작전입니까? 박삼득 처장님이 하라고 지시까지 하면 밑에서 일하기 편한 것 아닙니까? 위에서 지시 없는 사항을 하려면 힘들지만 밥상까지 차려주셨는데 왜 머뭇거리고 있습니까? 제2의 9,4항거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보훈처의 일처리 담당자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다시 한 번 부탁하오니 속히 결단을 내려주길 촉구합니다. <br/> <br/>신 동선(서울) <br/>문재인정부 차별 없는 세상 만든다고 공약하더니 헛발질 날리고 신규유자녀 가슴에 못 박는것 고처주세요 <br/> <br/>최 향순(부산) <br/>우리는 법치국가에서 살고 있는 만큼 공정한 권리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이 있을 이유도 없거니와 돈 많은 사람들 주먹 센 사람들이 지배하는 나라와 다를게 뭐가 다르겠습니까. 우리는 법치 국가에 살고 있습니다. 보훈처는 하루 빨리 우리 신규승계 유자녀들 그만 조롱하고 울리지 말고 평등 수당 지급하기 바란다. <br/> <br/>구 상모(서울) <br/>보훈처야 !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을 무슨 의도로 운영하는지, 신규승계 유자녀의 한과 원으로 가득 채워졌는데 얼마를 더 해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원한을 만든 것도 풀어줄 곳도 보훈처이다. 우리는 더 이상 직무유기를 용납 못한다,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심정 아는가? 얼마 안 되는 여생 한 달 90여만 원을 탈취 당한다. 는걸. 우리는 개돼지가 아니다. <br/> <br/>박 경모(순천) <br/>보훈처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하루하루 시간가고 세월가면 월급이 수백만 원씩 나오니까 안일하게 업무만 처리하고 급여 받아 따뜻이 배불리 먹고사니까 우리 같은 어려운 역경을 격은 심정을 알리가 없지요 세상이 이제는 원망스럽고 한탄 서럽습니다. <br/> <br/>윤 형남(서울) <br/>보훈처 직원들은 눈먼 장님과 귀머거리인가 속 시원한 해답 좀 해주세요. 분하고 원통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우리의 억울함을 속 시원히 풀어주세요 <br/> <br/>박 노성(충북) <br/>법이 개정되었으면 그대로 시행하는 것이 원칙. 이를 어기고 개정 전의 법대로 집행하는 것 어느 나라 법인가? 공직에 있는 것이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국민을 돕고 국민을 대신해서 일한다고 하면 국민의 어려움을 찾아 해결해 주어야 될 것 아닌가? 그런 법적으로 마련된 것도 무시하고 고집피우고 있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요.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지? 구태의연한 공직자들의 안일무사주의를 깨뜨려 주길 바란다. <br/> <br/>강 금옥(경기) <br/>국가담당자들이 여기 글을 보기는 하는 겁니까? 많이 바라는 게 아니라 공평히 달라는 겁니다. 미수당유자녀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2020년에는 더 이상 나이든 우리들이 돋보기 끼고 몇 시간 공들여 이런 글을 쓰는 일이 없기를 바라봅니다. <br/> <br/>현 금용(충북) <br/>보훈처장님 &#39;아버지 안 계신 서럽고 힘든 세월 보낸 불쌍한 우리유자녀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만나러 갈 날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많은 세월 보낸 이들 한 품고 가지 않게 하시길 바랍니다. <br/> <br/>김 시순(서울) <br/>보훈처장님 세월은 잘도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신규승계 유자녀들의 목표는 제자리에서 멈춰 있습니다. 보훈처장님 우리 인생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넘길 때 마다 우리는 소중한 하루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br/> <br/>최 기순(강원) <br/>한해가 다가고 있는데 아직도 차별대우에 따른 12,000여명 신규승계자녀들의 분노에 찬 고통에 목소리와 9.4항거 약속에 왜 아무런 대답이 없는가? 이젠 보훈처에 대한 불신만 점점 쌓이고 더 이상 기다림과 구걸은 하고 싶지 않으니 자녀간 불평등수당 격차해소방안 이행에 확고한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속 시원한 답변 주시길 바라며, 향후 약속불이행에 따른 감당할 수 없는 돌발사태 발생 시 모두 보훈처와 기재부의 기만과 농간에 있음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br/> <br/>임 정숙(부산) <br/>보훈처의 행동자태 참으로 안타깝고 중장기 대책이 팔십대의 우리들에게 해당 되나요 젊은 청소년들에게나 할 말 꺼져 가는 등불인 우리들 해마다 몇 명씩 안 보이는 형제자매들 중장기 대책 필요 없고 당장 할 수 있는 대책 내놓지 않으면 끝장 보는 수밖에 없다. <br/> <br/>이 수현(대구) <br/>보훈처 그대들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가. 70줄에 들어선 노인들에 함성을 하늘에서 날벼락이라도 떨어지기 전에 각성하고 불평등한 체계를 바로잡고 정중히 사과하길 바란다. <br/> <br/>김 남도(충북) <br/>한 많은 이 세월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형제자매님들의 애끓는 마음 무엇으로 감당할는지요? 보훈처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 보훈처장님께서는 우리 승계 유자녀들에 아픔을 나눠 주시리라 믿습니다, 또 책임 있는 행정 펼쳐 주시리라 믿습니다. <br/> <br/>박 연희(서울) <br/>7.80 이 넘어서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미수당유자녀 차별하는 보훈처를 분개합니다. 우리 모두 분신 하러 보훈처로 갑시다. 분통이 터집니다. <br/> <br/>지 봉률(부산) <br/>본래 우리들은 보훈처를 믿고 국가유공자의 가족이라는 자존심을 갖고 보훈처에 기대어 살아야 할 우리들을 왜 그렇게 핍박을 하시는지요. 누구의 지시이든가요. 6.25에 우리들의 아버지가 안 계셨더라면 오늘에 부강한 대한민국을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br/>보훈처장님 다시 한 번 생각 해 봐 주세요 &hellip;&hellip;.무엇이 옳은 것이며 무엇이 그릇된 것인지를 <br/>현명하게 판단하여 조치 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hellip;&hellip;. <br/> <br/>안 석모(대구) <br/>2016년 겨우 114.000원 등록만 하고 세월이 이만큼 지났지만 아직도 보훈처 미꾸라지는 요리조리 핑계만으로 오늘에 257.000원 이렇게 달려 앞서 가는 승계유자녀 수당차를 잡을 수 있을까요, 2020년에는 수당차별 없는 그날이 올 것이란 희망을 가지고 투쟁합시다. <br/> <br/>서 원중(서울) <br/>대한민국 보훈처여 시원한 대답 좀 해라 . 일만 이천 여명의 70대 노인들이 보훈처의 메아리를 듣고 져 학수고대 하고 있다는 걸 저 하늘과 땅이 알고 있다. 잘못 실시한 정책 빨리 바꿔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 <br/> <br/>이 철순(의정부) <br/>2020년도에는 우리들의 염원을 꼭 이루어 냅시다. 안되면 단체 행동이라도 하여서 우리의 목표를 쟁취 합시다. <br/> <br/>이 용분(충북) <br/>보훈처장님 보훈대상자가 피눈물을 흘리지 안 토록 약속이행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br/> <br/>김 익규(대구) <br/>다같이 나라위해 바친 목숨 인데 그 목숨 바친 대가가 누구는 백만 원 누구는 십만 원 차별대우 웬 말인가? 보훈처 공무원 봉급도 타 부처 공무원의 10%만 받는다면 나도 포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