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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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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75)

  • 등록일2020-01-13
  • 조회수316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75)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rdquo; <br/> <br/>김 진회(청주) <br/>지난 보훈처 (9/4항거)사건 때 위원장님의 죽음을 각오한 보훈처(민원실)바닥이 온통 피바다가 물들며 몸부림을 쳤던 그때의 심정을 우리는 잊을 수가 없으니~보훈처가 또다시 얄팍한 꼼수를 또 부린다면 그것은 큰 착각일 것입니다! 왜! 우리가 이고통과 이 고생을 해야 하는지? <br/>아직도 이해를 할 수가 없으며~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br/> <br/>이 창익(충북) <br/>너 자신을 알라. 천벌을 받기 전에 자신의 불법부당한 행위로 무지막지한 피해를 안겨 억장이 무너지는 한을 품고 있는 6.25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들의 억울한 피해를 즉시 해결하고 심판 받을 자세를 취하는 것이 양심적이며 인간다운 자세라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br/>불만 붙이면 폭발직전의 시한폭탄 비대위 동지님들이시어 폭탄 터지는 타이머 설정 시점은 국가보훈처가 갖고 있음을 공감하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도 마음속에 폭탄 발파 타이머는 째깍째깍 초긴장 속에 진행되고 있다는 감정으로 철저한 대비를 하도록 합시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더 이상 비참한 수모를 당하지 말고 끝장 내도록합시다. <br/> <br/>문 영서(평택) <br/>2020년 상반기까지 마련되는 신규승계 격차 해소방안을 지켜본 후 근본적인 해소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시는 &quot;피&quot;로 맞설 각오를 다짐합니다. <br/> <br/>엄 종근(경기) <br/>우리 모두 대동단결하여 평등수당 쟁취에 혼신의 힘을 다합시다. <br/> <br/>신 태환(대구) <br/>우리들이 왜! 똑같은 유자녀인데도 차별을 받고 서로의 불신과 갈등을 키워온 것은 보훈처가 앞장서서 사태발생을 부인하지 못 할 것이니 보훈처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불평등한 대우를 철폐하기를 바란다. <br/> <br/>최 기순(강원) <br/>우린 더 이상 보훈처의 기만과 농간에 기다릴 수 없음을 주지하여 자녀간 불평등해소 방안을 즉시 마련해 주시길 절박한 심정으로 박삼득 처장님께 재삼 촉구합니다. <br/> <br/>조 영석(서울) <br/>이제 나이73살이 되니까 겁나는 것 하나도 없다. 기재부 어느 직원은 6.25 전몰군경 미수당 유자녀들이 130살 까지 살 것이라 했는데 그때까지 수당을 주어야 되느냐고 이야기 했다는데 이야기한 그의 아버지는 130살까지 살고 있는지 당신 같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다 망가지게 하는구나. <br/> <br/>장 원식(경북) <br/>요즘 정치하시는 분들은 민주화 그것이 목표고 그것만이 세상의 모든 것인 양 떠들고 있습니다. 민주화도 나라가 있어야 민주화지 나라 없는 민주화가 가당키나 합니까. <br/>5.18은 그렇게 떠들면서 왜 6.25전쟁은 그 전쟁에서 부모 처자식 다두고 전사한 우리들의 <br/>아버지들을 내 팽개치고 그 자식들은 이렇게 무시하고 승계니 신규니 하면서 편을 갈라놓고 차별하는 나라가 민주화는 무슨 개뿔이 민주화냐. <br/> <br/> <br/>신 동선(서울) <br/>신규유자녀는 매일 젓 달라고 울고 있는데 엄마는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으니 젓 달라는 아이는 굶어 죽게 생겼네요. 보훈처는 교통정리 잘하여 공정사회 실천하세요. <br/> <br/>심 재성(강원) <br/>국가보훈처는 더 이상의 비참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실에 맞는 보훈정책을 촉구합니다. <br/> <br/>최 향순(부산) <br/>보훈처는 왜 우리를 신규승계라는 꼬리표를 붙여놓고 우리들을 이렇게 가슴 아프게 하는지 정말 가슴 아파서 죽겠습니다. 120살 까지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 <br/> <br/>허 명수(서울) <br/>보훈처는 9.4 항거를 잊지 말고 차별수당 중지하라! <br/> <br/>박 맹호(인천) <br/>법으로 보장된 우리들의 지위를 무시하는 보훈처의 행동은 납득이 안갑니다. 분명히 2015년 법이 국회에서 통과 될 때 국회의원님들이 바라는 나름대로의 검토로 제적의 70%로 하였으면 최소한 그 이하는 되지 않아야 하는데 터무니없는 시행령을 만들어 지금까지 분노로 살아온 시간은 누가 치유해 줄 것입니까? 이때나 저때나 하며 참을 만큼 참아 왔는데 돌아오는 것은 더 큰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평등 안이 나와도 시원찮은데 또 야릇한 짓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언제까지 속고 살아야 하는지 대답을 하길 바랍니다. 제2의 9.4 항거는 보훈처의 결정여하여 달려있다. 명심하길 바랍니다. <br/> <br/>이 윤분(대구) <br/>보훈처는 준다고 했으니 내어놓아라. 왜 준다고 했으면 주어야지. 우리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고 준다는 돈 다오 빨리 집행하라 <br/> <br/>윤 형남(서울) <br/>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우리는 이제 죽을 각오로 다짐하고 보훈처로 쳐들어가 할복자살이라도 해야 할 것 갔습니다. 우리 80 노인 죽으나 사나 똑같은 인생이다. <br/> <br/>박 위숙(대구) <br/>보훈처는 언제까지 형평성에 어긋난다면서도 배 째라하고 있을 건가요. 처장님도 형평에 맞지 않다는 것을 아시죠. 우리들의 가슴에 길이 남을 처장님이 되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br/> <br/>현 금용(충북) <br/>남들은 다 부르는 아버지 소리도 못하고 아비 없는 소리 듣는다고 남들보다 더 엄하게 자랐습니다. 친구들과 싸울 때 편들어 주는 형이나 동생이 없어서 부럽고 서러웠습니다. 이래저래 서러운 인생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고 싶습니다. <br/> <br/>안 상운(제주) <br/>우린 보훈처의 차별적 대우에 절대 모욕적 굴복을 당할 수 없습니다. 승계유자녀와 하등의 차별도 서러운데 단, 중, 장기 플랜으로 현혹시키려고? 우리가 당하며 외친 만큼 요구사항도 높여야 합니다. <br/> <br/>강 호일(청주) <br/>국가보훈처는 다 같은 유족이요 유자녀인 유자녀의 차별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평등 수당을 지급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br/> <br/>서 문석(서울) <br/>우리는 이 나라의 주인이며 평등하게 대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 나라는 똑같은 유자녀인데 차별 대우를 하는 거지? 바로 해결해주세요 <br/> <br/>강 태원(서울) <br/>한 많은 세상을 살아오면서도 아버지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긍지와 자부심으로 살아왔는데 이 나라가 우리의 자긍심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있으니 한심스러울 뿐 입니다 보훈처와 기획재정부에서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 하시고 차별 없는 따뜻한 보훈과 응분의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소원 합니다. <br/> <br/>지 봉률(부산) <br/>보훈처는 우리 세상을 이렇게 혼탁하게 만드는가. 가정 파괴범 6.25. 보훈처. 내 아버지 찾아내라 ~~보훈처는 책임져라&hellip;&hellip;.보훈처는 누굴 위해 존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