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 내용, 첨부파일을 보여주는 자유게시판 게시판입니다.

우리 모두는 국가보훈처 앞마당에가서 들어 누읍시다.

  • 등록일2020-01-13
  • 조회수181
  • 작성자이영득
너무나 억울해서 분통도 터지고 울화통도 터집니다. <br/>죽고 싶어도 이분통,울화통을 삭히기 전에는 죽을수도 없습니다. <br/> <br/>우리의 아버지는 국가를 구하고져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셨지만 <br/>지금의 우리는 그아버지의 명예를 위해서 우리의 목숨을 버려야할때 입니다. <br/> <br/>살아도 산거 같지않은,숨은 쉬어도 산거 같지 않은 그런 껍데기 같은 <br/>삶은 의미가 없습니다. <br/> <br/>1.2월 안에 국가보훈처의 가시적인 조치가 없을시에는 우리 모두는 <br/>국가보훈처 앞마당에 가서 우리의 목을 다 내놓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