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 내용, 첨부파일을 보여주는 자유게시판 게시판입니다.

“신규승계 차별하여 우리들의 가슴을 찢어 놓지 마세요.(76)

  • 등록일2020-01-14
  • 조회수205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76)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신규승계 차별하여 우리들의 가슴을 찢어 놓지 마세요. <br/> <br/>박 영희 대전 <br/>아버지라는 단어는 모르고 살아온 세월 어머니의 고달픈 하루하루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어린 딸은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보훈처는 알고 있으려나. 이 가슴 아픈 사연을 내 아버지 어느 산천에서 흙으로 돌아가신 내 아버지 유골 찾아 주시요 왜 우리를 더 슬프게 합니까. 보훈처는 더 이상의 승계 신규승계 차별하여 우리들의 가슴을 찢어 놓지 마세요. <br/> <br/>이 수현 대구 <br/>보훈처와 우리는 공생관계입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나 타협이 아니라 순리대로 원칙대로 법대로 처리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의 호주머니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우리에게 지급해야할 의무를 당신들이 집행하면 보훈처의 임무는 끝나는 거예요, 미워도 우리는 보훈처를 보고 부탁할 수밖에 없고 우리가 있어 당신들도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손잡고 웃으며 격려해 줄 수 있는 분위기가 되길 협조 부탁드립니다. <br/> <br/>전 동열 전남 <br/>세월이 두개성상을 바뀌어도 변할 줄 모르는 우리 내 대한민국 호는 도대체 선장은 누구며 <br/>항해사자격증은 몇 급인지도 모르며 무자격자가 열쇠를 잡고 항해를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 <br/>지난 처장 박승춘이가 그랬고 맞장구쳤던 피우진이가 그런 결과였지요, 허나 지금의 선장님은 <br/>우리의 과거를 누구 보다 더 잘 알고계실 신임처장님 지난 9,4항거사건으로 우리미수당의 <br/>실체도 알게 되셨고 우리 김화룡위원장님과 협약의 약속도 있으셨는데 작금에 와서 우리의 귀를 노크해주는 새로운 진행사항이 안보여 궁금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다시 한 번 귀청을 방문해서 확실한 결과를 알고 싶으니 초청하여 주십시오, 처장님 건강하십시오, <br/> <br/>이 창익 충북 <br/>우리들 문제해결은 하고 말고의 복지 성격이 아닌 보훈 법으로 정해진 의무적 시행의 보상 해주어야할 성격인데 멋대로 감정적으로 빈민자 구제하는 큰 수혜를 주는 선심 쓰는 듯한 흥정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본질을 무시한 사고를 보이고 있다는데 근본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6.7.15 부터 미수당 자녀에게 18년 6개월 만에 주기 시작한 자녀수당 지급에 일부 소수 극빈자 대상에게 ₩114 000 추가지급 되고 있는 사례도 보상에 의미를 일방적으로 무시한 불법부당성의 사례였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으로 어이없고 비통한 현상입니다. <br/>이제 벙어리 냉가슴 앓는 아픔을 마냥 감내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차별해소를 위한 대책을 수립 하겠다는 결과가 어떠한 결과로 주어지느냐를 지켜보고 최후의 일전불사를 하는 것만이 남아있다 생각합니다. <br/> <br/>김 진회 청주 <br/>우리는 항상 긴장된 마음으로 비상대기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난 보훈처(9/4항거)사건을 우리는 겪지 않았습니까? 김화룡(위원장)님의 명령과 지시만을 기다리며 항상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번이 우리에게는 마지막 입니다 이번에 우리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면 우리는 끝입니다. 우리 모두가 긴장된 마음으로 끝까지 초심을 잃지 말고 보훈처와 이번에 끝장을 내야 합니다! <br/> <br/>신 태환 대구 <br/>보훈처와 기재부 직원들은 우리 신규승계유자녀(미수당)들 너희 아무리 떠들어 봐야 내손 안에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우리도 세월호 5ㆍ18 노조 등과같이 시체 팔이 해야 정신을 차리고 특별법 특조위 대책위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한 느낌이 들 곤하여 김화룡위원장님께서 요 며칠 전에 피로 맞서겠다고 한 말씀 깊이 새겨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순한 양같이 이제는 투쟁방법을 바꿔야 살아남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하니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br/> <br/>최 기순 강원 <br/>더 이상 참고 기다릴 수 없는 신규승계자녀들의 애타는 부르짖음의 목소리에 보훈처는 언제까지 귀 막고 묵묵부답으로 팔짱 끼고 방관만 한단 말인가? <br/>애당초 잘못된 보훈악법으로 15년간 무일푼으로 국가를 원망하며 똑 같은 유자녀간 소외된 삶을 살아온 12,000여명의 신규승계자녀들은 더 이상 보훈처의 자녀간 차별정책에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을 박삼득 처장님은 지혜롭고 현명하신 판단으로 혜량하여 주시길 당부 드리며 보훈처의 미온적인 태도와 기만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음을 천명합니다. <br/> <br/>장 원식 경북 <br/>보훈처에서 앵무새처럼 말하는 너무도 성의도 없고 진정성도 없는 점진적으로 인상해주겠다는말 우리 형제자매님은 한사람도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적 94.000 원 승계55.000 신규 딸랑13.000 원 이런 행정을 하는 것이 국가 보훈처가 우리들에게 베푸는 크나큰 해택이랍니다. 이래도 우리는 가만히 있어야하는지요 심정으로는 국가 보훈처에 휘발유 확 뿌리고 싶습니다. <br/> <br/>김 익규 대구 <br/>지금 처장님 이하 모든 보훈처 직원이 근무하는 멋진 보훈처 건물뼈대는 우리 아버지들의 뼈요 바닥은 아버지의 피와 살이요 유리창은 아버지들의 눈입니다. 아버지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그 피와 살로 지은 멋진 건물에서 근무하며 한 달이면 꼬박 꼬박 월급 받아 살 수 있었을까? 차별대우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속 시원히 해결하라. <br/> <br/>김 남도 청주 <br/>우리가 차별받을 이유 더더욱 없습니다. 어머니가 더 사신 게 무슨 죄 입니까 모든 것은 보훈처가 깊게 생각하여 보시죠. 우리는 억울해서 그냥못갑니다? <br/> <br/>김 지완 울산 <br/>법이 바로서야 나라가 부강해 진다는 것을 국가를 경영하는 공무원이라면 잘 아실 텐데 한쪽으로 기울어진 정책을 편다면 그 나라는 어떤 나라가 되겠습니까? 갈등과 소요는 끊이지 않고 결국 혼란의 도탄에 빠져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되겠지요! 알면서도 왜 방관하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br/> <br/>임 정숙 부산 <br/>보훈처장님 정말 신규승계 유자녀 우리들의 절실함을 기억 하시고 특단의 대책을 강구 바랍니다. 모두가 울분에 북받쳐 오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br/> <br/>강 호일 청주 <br/>국가보훈처는 다 같은 유족이요 유자녀의 차별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평등 수당을 지급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br/> <br/>서 문석 서울 <br/>우리는 이 나라의 주인이며 평등하게 대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 나라는 똑같은 유자녀인데 차별 대우를 하는 거지? 바로 해결해주세요 <br/> <br/>김 귀출 부산 <br/>우리 신규승계유자녀들의 억울하게 답답한 심정을 십분 헤아려 주시어 하루속히 풀어주시어 얼마 남지 않은 여생에 아버지 한을 풀고 갈 수 있도록 관심 좀 가져졌으면 보훈처장님의 배려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br/> <br/>송 원자 강원 <br/>보훈처는 자녀간 차별 말고 평등수당 지급하라,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점 꼭 명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