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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 보다 따뜻하고 은혜로운 손길로 함께 나아갑시다,”(82)

  • 등록일2020-01-22
  • 조회수359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82)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처장님 보다 따뜻하고 은혜로운 손길로 함께 나아갑시다,&rdquo; <br/> <br/>이 진우 상주 <br/>사랑하는 남편을 전쟁터에 보내고 누군들 그립고 보고 싶지 않은 아내분이 또 어디에 있으련만, 눈물고생 표현할 길 없지요, 애기야 ! 그만 울 거라! 자식 잃은 애비도 생각 좀 해다오! 저는 어려서 몰랐지만 우리 할아버지께서 그리움과 사무침에 대성통곡하는 며느님께 하신 생전의 말씀이시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들 모두의 어머님들은 하나같이 그랬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느 아버님들은 이름 모를 하늘아래 어느 산천에서 처와 자식을 외치며 흐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이 딱한 사연들을 보훈처장님은 알고나 계실는지, 정의롭고 베푸심이 평소 몸에 배신 분이시라면 우리의 딱하고 가슴 아픈 상처를 치유해 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을 것입니다, 처장님 보다 따뜻하고 은혜로운 손길로 함께 나아갑시다, <br/> <br/>장 원식 경북 <br/>우리들의 한 많은 인생 어디서 어떻게 마감할까요.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이제 죽어도 여한은 없습니다. 어떻게 죽으면 보람 있는 죽음일까요. <br/> <br/>이 창익 충북 <br/>국가보훈처의 불법 부당한 보훈 행정으로 차별 피해를 받고 있는 대상자 12,600 여명 고희가 넘은 노인의 신분에 더 이상 이유 없는 차별 폭정으로 피해를 감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 드리는바 이오니 즉시 해결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br/> <br/>박 봉훈 서울 <br/>국회에서 재석의원 전원이 같은 유자녀를 구분하여 차별하지 말고 수당을 동일하게 지급하라며 만장일치로 가결한 미수당 악법 개정 취지를 무시하고, 신규승계 유자녀들을 부당하고 극심하게 차별하는 보훈처는 법 개정 취지와 기수당자들과 형평에 맞게 공정한 수당을 지급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br/> <br/>윤 익현 서울 <br/>불러도 대답 없는 우리 아버지 ~한 많은 세상을 고생만 하시다 떠나가신 불쌍한 우리 어머니.~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고 그리움만 사무쳐 가슴이 멥니다. 보훈처는 어찌하여 똑같은 6.25 전몰군경 유자녀를 부당하게 3분류하여 신규승계자녀 에게 불평등한 처우를 계속하고 있는 가요? 신규승계 유자녀 들은 &quot;9.4 항거&quot; 이후 더 이상 무시. 기만. 배신 을 당할 수 없어 죽기를 각오한 투쟁하려고 비상대기 하고 있으니 보훈처는 제2의 불상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속히 평등수당 지급 대책을 수립시행 할 것을 촉구합니다. <br/> <br/>박 경모 순천 <br/>불러도 대답 없는 아버지 어머님 이름 석 자들이 오늘 따라 새삼 더 부르고 싶어집니다. <br/>삶이란 정말 무엇일까요? 불공정 속에서 공정 하게 살아가면 될까요? 다 같이 불공정 속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답을 좀 주세요. <br/> <br/>박 연희 서울 <br/>우리 엄마 24 살에 남편을 나라에 바치고 아들 공부시키려고 서울로 상경해서 온갖 고생했습니다. 눈물로는 말할 수 없이 모진풍파와 싸우시다 세상 떠났습니다 불효자는 웁니다. 보훈처 는 하루빨리 차별 말고 평등하게 대우하세요. 하늘에 계신 부모님도 애타게 보고 계십니다 보훈처장님 부디 차별 없이 해결해주세요 아니면 죽어도 보훈처 앞에서 죽습니다. <br/> <br/>이 교신 청주 <br/>늦었지만 이제라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반성하여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 평등이 살아있는 사회로 되돌려 놓아 미수당유자녀 차별수당을 22년 억울한 보상까지는 못할 지언정 모든 유자녀들과 평등하게 지급하길 촉구하며, 이 시점에서 자성치 않으면 자멸하는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하는 새해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br/> <br/>최 향순 부산 <br/>한 많은 우리네 인생 누구에게 보상 받을까요 국가와 보훈처는 우리들을 세 갈래로 갈라서 홀대하고 우리 아버지도 똑같이 전쟁터에서 돌아가셨는데 왜 정말 그러시는지 안타깝고 서러웠던 인생사 &hellip;&hellip;. 생각하면 소리 소리 치며 울고 싶어요. <br/> <br/>장 임주 대구 <br/>6.25 유자녀 제적. 승계. 신규승계 로 구분하지 말고. 똑 같은 6.25 유자녀 수당 지급하라. <br/>평등한 수당지급이 나라다운 나라이다. 신규승계 유자녀. 차별 즉시 폐지하라. <br/> <br/>신 태환 대구 <br/>우리는 유자이면서 똑같은 유자녀이다. 5.18, 세월호, 4.3, 동학, 여수반란등 그런 유자녀가 아니다! 북한 괴뢰집단이 6월25일 야심을 틈타 중공 모택동이와 소련 스탈린의 사주를 받아 침략을 받아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처녀 같은 마누라와 핏덩이 자식과 부모형제를 멀리하고 20대 젊은 청춘의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고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 바친 죄 밖에는 없다. 그런데 같은 유자녀를 세 갈래로 갈라놓고, 2020년 1분기 이내에 우리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여야를 불문하고 12,600여명의 신규승계유자녀(미수당)들은 낙선운동에 나설 것임을 천명하니 반듯이 이점 명심하기를 바란다. 때 늦은 후회가 없기를 재차 충고한다. <br/> <br/>강 태원 서울 <br/>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그 자녀들은 이렇게 홀대를 받아야 하는지 참 약이 오르고 분통이 터집니다. 보훈처나 기재부에서도 형평성을 고려하여 제발 합당한 대우를 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 합니다. <br/> <br/>김 춘성 인천 <br/>정의롭고 공정과 평등을 내세우는 현재의 문재인 정부는 이것이 과연 정의롭고 공정과 평등인지를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돌이켜 보고, 미수당유자녀들의 간절한 소망이 원망에서 원한으로 바뀌어 폭탄이 되기 전에 우리에게도 핍박과 차별 없이 가난과 한 많은 세월을 위로 받을 수 있도록 하루속히 똑같은 수당을 지급하길 촉구 합니다. <br/> <br/>김 진회 청주 <br/>모든 것은 보훈처에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br/>보훈처는 시간 끌기나 꼼수로 더 이상 우롱하고 기만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br/> <br/>김 용환 수원 <br/>어머니께서 돌아가신 1998년1월1일을 기준으로 호국영령의 유자녀를 차별하심은 보훈에 역행하는 행정입니다. <br/> <br/>박 영희 대전 <br/>어제는 문득 어머니 살아생전이 생각나서 눈물이 주르륵 서럽게 울었습니다. 나 하나 바라보며 가난과 싸우며 시부모 모시고 이일 저일 가리지 않고 평생을 사셨는데 철부지 딸은 어머니의 고생은 생각하려고도 하지 못하고 나의 아버지 없는 설음만 생각하고 살았으니 &hellip;&hell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