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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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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한 많은 세월을 조금이라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83)

  • 등록일2020-01-23
  • 조회수452
  • 작성자박민정
6.25 전몰군경 신규승계 유자녀의 울부짖음을 들어보아라! (83) <br/>승계자녀 1,146,000원 신규승계 자녀 270,00원 <br/>&ldquo;어머니의 한 많은 세월을 조금이라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rdquo; <br/> <br/>송 경복 울산 <br/>어머니가 하루 더 며칠 더 살다 돌아 가셨다는 이유로 미수당유자녀란, 치졸하고 비굴하게 이름 달아 부르고 수당 한 푼 안주고 20년을 차별하고 무시하다가 우리들의 패 맺힌 아우성으로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악법을 퇴치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 승계유자녀의 10분의1의 수당으로 동냥거지 적선하듯 하는 낯 뜨겁고 꼴사나운 짓을 하면서도 보훈처는 세월이 흘러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만을 고대하며 눈과 귀를 닫고 있습니다. <br/>보훈처는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왜 이런 차별을 당해야 하는 이유를 양심과 애국심으로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훈처는 아십니까? 핏덩이 자식하나 품고 전장에서 돌아오지 않는 남편의 유골만이라도 돌아오길 기다리며 눈물과 한숨으로 살다 가신 우리들 어머니의 한 많은 세월을 조금이라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br/> <br/>조 영석 서울 <br/>아버지께서 같은 시기에 전사하셨는데 세상에 이런 법이 세계에 이런 나라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있다고 보여주세요. 처장님 새해에는 차별 없는 보훈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십시오. 일만 이천육백 유자녀들의 소망입니다 <br/> <br/>강 풍용 대전 <br/>성인의 말씀에 사생이 유명이라 죽고 사는 것은 명에 있다 하였습니다. 우리의 명이 보훈처장님께 달려 있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처장님 굽어 살피시어 저희들도 &quot;유명&quot; 하게 하여 주십시오. 엎드려 백배 천배 앙망합니다. <br/> <br/>최 상호 부산 <br/>2020년 새해에는 신규승계자녀의 염원인 불평등 수당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br/> <br/>박 노성 충북 <br/>비굴하다고 할 만큼 애원하는 늙은이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눈감고 귀 막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눈을 뜨시고 귀를 여시오. <br/> <br/>구 상모 서울 <br/>보훈처의 주요 업무 중에 유공자와 그 유가족 보살펴주는 일은 기본인데 어머님이 하루 더 사셨다고 6.25전몰군경 미수당 유자녀로 (수당 0원 ) 16여년 그 후로 3여년을 신규승계 유자녀로 극심한 차별 (10분의1. 10분의2 ) 도 보살펴주시는 임무인가요? 어떻게 이런 일이 정당한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있나요. 국장님 통찰해 주십시오, <br/> <br/>이 창익 충북 <br/>형평을 무시한 차별 가혹한 처사로 22년간 피눈물을 흘려오고 있습니다. 더 이상 상대의 의도된 기만행위 본색을 확인한 상태에서 간교한 술책에 조롱당할 수 없다는 판단에 기다림이란 무의미 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죽음을 각오한 끝장내고 말겠다는 결의를 하고 현 상황을 지켜보고 있음을 유념하시어 오경준 국장님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br/>우리들 평균나이 75세의 노인들입니다. 같은 신분에 제적, 승계 유자녀들과 개정된 법에 근거하여 동등한 예우 지원을 받을 권리가 주어져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어 조속한 해결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br/> <br/>이 진우 상주 <br/>신규승계 유자녀들의 아픔이 무엇이며 이미 알고 계신다면 곪을 데로 곪은 차별 보훈정책을 철회하여 주시고 공평한 보훈으로 믿음과 신뢰받는 멋진 보훈 공무원으로 거듭나게 해 주십시오, 국장님께서는 꼭 저희들의 억울함을 꼭 들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br/> <br/>장 원식 경북 <br/>70년 이상 눈물 흘리며 살아온 세월 이제는 눈물도 매말라서 흘릴 눈물도 없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힘도 없고 우리들에게는 시간도 없습니다. 우리들의 나이 70~80 살면 얼마나 더 살겠습니까. 할일이 너무 많고 책임지실 일도 상당하실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신규승계 (미수당 )의 일이 가장 시급한 일임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통합의 시대에 유자녀들을 3등분으로 갈라놓은 보훈처의 잘못된 처사를 통합하셔야 할 것입니다 꼭 시정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br/> <br/>박 맹호 인천 <br/>이 세상에 태어나서 이런 힘 있는 자리에서 그동안 선배들이 못한 일을 해결하여 공직 생활 중 가장 잘 하고 보람된 일을 하셨다고 정년퇴임 후 남은시간은 복 받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br/> <br/>윤 익현 서울 <br/>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고령의 늙은이들 에게 어서 속히 평등 수당 지급대책을 수립하여 시행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br/> <br/>최 기순 강원 <br/>더 이상 자녀간 차별대우에 방관하고 신규자녀들의 울부짖음을 외면한다면 묵과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여 제2의 항거사태가 초래되지 않도록 지난 9.4항거에 따른 보훈처장님과의 약속 새해 즉시 실천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br/> <br/>손 호순 포항 <br/>아버지 불러도 보고 싶고 우리 모녀 남겨 놓고 어느 고지에서 돌아가셨나요. 우리 모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훈처 관계자님 한번 돌아봐 주실래요. 간곡히 빕니다. <br/> <br/>황 선원 서울 <br/>이제는 아버님 말고 우리 자녀들이 죽을 나이가 되었다 보훈처는 각성하라 우리가 죽기 전에 평등수당 맛보게 하라. <br/> <br/>지 봉률 부산 <br/>신년초가 되면 국가를 위해 큰일을 하겠다는 분들은 꼭 우리 아버지한테(서울 현충원 충혼탑)에 와서 엄숙하게 참배를 하고 가시던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참배를 하고 가시는지요? <br/>그 자녀들인 우리의 현실을 생각이나 해 보는지 보훈처는 이제 우리들을 더 이상 울리지 말아 주기를 바랍니다. <br/> <br/>이 교신 충북 <br/>다 똑같은 조건의 6.25전몰군경유자녀에 대하여 공정, 평등을 주창하는 현 정부에서 신규승계유자녀라는 구분을 지어 차별대우를 하는것이 어찌 공정평등입니까? 2020년 정부와 보훈처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판단하여 즉각 잘못된 3단계 구분을 철폐하고 평등한 대우를 보장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