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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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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100년 기약하는 100년 <독립의 횃불> 42일 간의 전국 봉송 대장정 마무리

  • 등록일2019-04-12
  • 조회수252
  • 담당부서기념사업과 / 송미란 / 044-202-5539
첨부파일 190411_독립의_횃불_완주식 보도자료(최종).hwp바로보기
<p><strong>&nbsp;&nbsp;&nbsp; 기억하는 100년 기약하는 100년 &lt;독립의 횃불&gt; 42일 간의 전국 봉송 대장정 마무리</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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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월 11일 19시19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장에서 독립의 횃불 릴레이 주자와 함께하는 완주식 예정<br>
.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주자 2,019명과 3만 명의 국민 참여... 약 32.2km 횃불 봉송 진행<br>
. 주자봉송 23개 지역, 차량봉송 77개 지역 총 100개 지역에서 릴레이<br>
. 차전놀이, 드론, 요트 등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이색봉송도 진행<br>. 독립유공자 후손 배우 홍지민 및 배우 최불암, 손병호 등 유명인 참여로 릴레이 빛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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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middot;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국을 돌며 횃불을 밝혔던 &lt;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gt;가 42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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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ldquo;지난 3월 1일 제100주년 3&middot;1절 기념식장인 광화문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국 봉송을 이어갔던 &lsquo;독립의 횃불&rsquo;이 42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장인 여의도 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완주식을 갖는다.&rdquo;라고 밝혔다.<br>&nbsp;○ 이번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현장에는 2,019명의 주자들과 독립유공자 및 유족, 주요인사, 학생, 시민 등 약 3만여 명의 국민이 참여했고, 횃불 봉송은 약 32.2km 구간에서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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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독립의 횃불은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미래 100년으로 나아가는 행사의 상징성을 담아 100년 전 사용했던 실제 횃불이 아닌 LED 횃불 봉으로 봉송을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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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독립의 횃불 릴레이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배우 홍지민을 비롯해 배우 최불암, 손병호, 가수 박재정 등 유명인과 함께 신돌석 장군의 후손 등 독립유공자, 3대가 함께한 가족 주자 등 다양한 주자들이 참여함으로써 봉송의 의미와 감동을 더했다.<br>
&nbsp;○ 3월 21일 진행된 제주 릴레이에서 마지막 주자로 횃불 봉송에 참여한 독립유공자 김석윤 선생의 손자 김동호씨는 &ldquo;암울했던 현실을 극복한 선조들의 정신을 본받아 세계에 도전하면 앞으로 대한민국이 무궁무진한 발전을 이룰 것이다.&rdquo;라고 말했다.<br>&nbsp;○ 4월 6일 진행된 화성 릴레이에서 학생 대표로 점화 퍼포먼스와 횃불 봉송에 참여한 초등학생 김가윤양은 &ldquo;이번 릴레이를 통해 100년 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 같았으면 내지 못했을 용기를 내신 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많이 느끼게 됐다.&rdquo;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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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지역별 특색을 담은 이색봉송도 진행돼 전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br>
&nbsp;○ 제주도에서는 해녀 5명이 바다 봉송과 점화퍼포먼스에 참여해 과거 해녀 항일운동을 재현하고 제주만의 특색 있는 릴레이를 완성했다.<br>
&nbsp;○ 대전에서는 첨단과학의 도시답게 드론과 로봇을 활용해 횃불을 전달하고 봉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nbsp;○ 이밖에도, 인천의 요트 봉송, 안동의 차전놀이 봉송, 익산의 서동 및 선화공주 코스프레 봉송 등 다양한 이색봉송을 통해 참가자와 국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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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독립의 횃불은 3&middot;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자봉송 23개 지역과 차량봉송 77개 지역 총 100개 지역에서 불을 밝혔다. <br>
&nbsp;○ 서울, 부산, 광주, 천안 등 주자 봉송 23개 지역에서는 기념공연과 국민주자 횃불 봉송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 100년을 함께 기약했다.&nbsp;&nbsp;&nbsp;<br>
&nbsp;&nbsp; - 안동시 거리에서 만세를 함께 외친 한 시민은 &ldquo;만세행진을 보는 순간 당연히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0년 전 그 날도 이랬을 것 같고 모두가 하나라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rdquo;고 전했다.<br>
&nbsp;○ 차량봉송 77개의 지역에서는 독립운동 관련 사적지에 독립의 횃불 버스가 찾아가 횃불의 뜨거운 열기를 전달했으며, 방문한 사진은 독립의 횃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했다.&nbsp;&nbsp;&nbsp;<br>&nbsp;○ 차량봉송을 진행했던 독립의 횃불 버스 운전자 박남훈씨는 &ldquo;이번 차량 봉송을 통해 지자체와 주민들의 관심으로 지역별 독립운동 사적지가 잘 보존돼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끼게 됐고,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별 사적지와 그와 관련된 역사적 이야기가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란다.&rdquo;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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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일(목) 완주식에는 지난 42일간의 릴레이 기록을 담은 영상 &lsquo;42일간의 여정, 그날의 함성&rsquo;을 상영하고, 전국 23개 지역 100명의 국민주자가 참여하는 독립의 횃불 점화 퍼포먼스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기약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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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가보훈처 관계자는&nbsp; "독립의 횃불이 무사히 전국을 밝힐 수 있도록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국민을 비롯해 협조해주신 지자체, 기관 등에 감사드리며,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완주식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