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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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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중앙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 등록일2019-09-09
  • 조회수359
  • 담당부서예우정책과 / 이동률 / 044-202-5581
첨부파일 190909 보도자료(보훈가족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개선에 노력한다).hwp바로보기
<p><strong>&ldquo;국가유공자의 안부를 묻고 보훈가족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개선에 노력한다.&rdquo;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추석명절 중앙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strong></p>
<table style="border: 0px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90px; height: 30px; font-size: 10pt; border-collapse: collaps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border: 1px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689px; height: 30px;">
<p style="text-align: left;"><strong>o 9일(월) 중앙보훈병원 방문하여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위로와 병원 관계자 격려를 통해 적극적인 보훈현장 점검과 소통강화에 노력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o 참전유공자 진료비 감면율 확대(&lsquo;18년 이후) 및 치과병원 증축(&rsquo;19~&rsquo;22년) 등 보훈가족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개선 노력 박차</strong></p></td>
</tr>
</tbody>
</table>
<p><br></p>
<p>□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 이하 보훈처)는 9일(월) 오전 11시, 추석명절을 앞두고 박삼득 처장이 중앙보훈병원(서울 강동구 둔촌동)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고 병원 관계자를 격려한다고 밝혔다. </p>
<p><br>&nbsp; ○ 이 자리에서 박 처장은 허재택 중앙보훈병원장으로부터 병원현황을 듣고 보훈가족 진료와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이 없는지를 꼼꼼히 점검하고</p>
<p>&nbsp;<br>&nbsp; ○ 이어 입원중인 국가유공자 병실을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치료에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확인한다.</p>
<p><br>&nbsp; ○ 이날 박 처장은 &ldquo;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의료지원을 강화하고, 편리하고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보훈병원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rdquo;고 밝힐 것이다.</p>
<p><br>□ 한편, 중앙보훈병원은 수도권 거주 보훈대상자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데, 일일 평균 5천여 명이 외래진료와 1천 3백여 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p>
<p><br>&nbsp; ○ 특히, 치료-재활-요양-재가 등 환자별 맞춤형 의료 전달체계 구축과 암?통증센터 등 11개 전문 진료센터 운영을 통해 국가유공자 중심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
<p><br>□ 아울러, 보훈처는 지난 &rsquo;18년부터 고령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진료비 감면율을 60%에서 90%로 대폭 확대하여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였다. </p>
<p><br>&nbsp; ○ 또한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치과진료 수요에 대응하고 진료환경 개선을 통한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후화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증축을 추진 중(&rsquo;19년~&rsquo;22년)에 있다. </p>
<p><br>□ 보훈처는 추석, 6월 호국보훈의 달 그리고 연말 등에 전국에 있는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 보훈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입원&middot;입소 중인 보훈대상자의 안부를 묻고 위로를 실시하고 있으며, </p>
<p><br>&nbsp; ○ 이를 통해 &lsquo;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rsquo;를 만들기 위해 한 분 한 분 보살피는 노력을 다하고 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