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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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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장, 6.25전쟁 70주년 보훈사업 협력을 위해 미국, 캐나다 방문한다.

  • 등록일2020-02-14
  • 조회수206
  • 담당부서현충시설과 / 최윤정 / 044-202-5575
첨부파일 200214 보도자료(6.25 70주년 보훈사업 협력 미국, 캐나다 방문).hwp바로보기
<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squo;미(美) 한국전 전사자「추모의 벽」건립 설계비를 지원한다!&rsquo;<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국가보훈처장, 6&middot;25전쟁 70주년 보훈사업 협력 미국, 캐나다 방문 -</strong></p>
<p>&nbsp; </p>
<p>□ 국가보훈처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정부대표단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유엔(UN)참전국과 보훈사업 협력을 위해 오는 2월 16일(일)부터 6박 8일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p>
<p><br> &nbsp;❍ 이번 일정 중에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미(美) 워싱턴D.C 한국전 전사자 &lsquo;추모의 벽&rsquo; 건립 설계비 20억 원을 전달하며, </p>
<p><br> &nbsp;❍ 아울러 로렌스 매컬레이(Lawrence MacAulay) 캐나다 보훈부 장관, 로버트 윌키(Robert Wilkie) 미국 보훈부 장관과 만나 6&middot;25전쟁 70주년 보훈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명, 고엽제질환 등 의료지원체계와 복지서비스 등 보훈관련 주요정책도 공유할 예정이다.</p>
<p><br> □ 16일(일)부터 23일(일)까지 진행되는 미국, 캐나다 주요 방문 일정은 다음과 같다.</p>
<p><br> &nbsp;❍ 먼저 17일(월)에 첫 일정으로 오타와에서 캐나다 보훈부장관을 만나 양국간 보훈업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lsquo;캐나다전쟁박물관(Canadian War Museum)&rsquo; 내 기념비에서 공식 참배행사를 가진다. </p>
<p><br> &nbsp;&nbsp; - 이후 &lsquo;6&middot;25참전용사 초청 감사만찬&rsquo; 자리에서 6&middot;25전쟁 70주년 사업을 설명하고 참전용사 한분 한분에게 감사를 전할 계획이다.</p>
<p><br> &nbsp;❍ 18일(화)에 &lsquo;펄리 리도(Perley Riedeau) 요양센터&rsquo;를 방문하여 그 곳에 거주 중인 참전용사 30여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중 &lsquo;진 루이스 로이(Jean Louis Roy)&rsquo;, &lsquo;조슈아 랜들(Joshua Randall)&rsquo; 참전용사에게 &lsquo;평화의 사도메달(Ambassador for Peace Medal)&rsquo;을 수여한다.</p>
<p><br> &nbsp;❍ 19일(수)에는 미(美) 워싱턴D.C&lsquo;한국전참전용사추모재단(KWVMF)&rsquo;을 방문하여&lsquo;존 틸럴리(John Tilelli)&rsquo;회장을 만나 &lsquo;추모의 벽&rsquo; 건립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설계비 20억 원을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p>
<p><br> &nbsp;&nbsp; - &lsquo;추모의 벽&rsquo;은 워싱턴 D.C. 중심부 &lsquo;한국전참전기념공원&rsquo; 내 추모연못 주변에 건립하고 전사자 등 약 3만 6천여 명의 이름을 새길 예정으로</p>
<p><br> &nbsp;&nbsp;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lsquo;19년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ldquo;2022년까지 미(美) 워싱턴 한국전쟁 기념공원 안에 &rsquo;추모의 벽&lsquo;을 건립하여 미군 전몰장병 한분 한분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숭고함을 가슴에 새길 것이다&rdquo;라고 말한 바 있다.</p>
<p><br> &nbsp;&nbsp; - 국가보훈처는 이번 추모의 벽 설계비 지원에 이어 디자인이 최종 결정되면 &lsquo;21년 이후 건립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주체인 미(美) 한국전참전용사추모재단에서도 건립 기금 조성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p>
<p><br> &nbsp;&nbsp; - 이후 &lsquo;추모의 벽&rsquo; 건립 현장인 &lsquo;한국전참전기념공원&rsquo;을 직접 찾아 헌화&middot;참배할 계획이며, 이어 필라델피아로 이동하여 올 6월 재개관을 앞두고 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lsquo;서재필기념관&rsquo;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p>
<p><br> &nbsp;❍ 20일(목)에는 미국 보훈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6&middot;25전쟁 70주년 사업 및 국제보훈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보훈병원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이어 6&middot;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감사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p>
<p><br> &nbsp;❍ 21일(금)에는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해병대박물관에 건립된 &lsquo;장진호전투기념비&rsquo;를 찾아 헌화&middot;참배하고, 이어 &lsquo;알링턴국립묘지&rsquo;를 방문, 공식참배 후 최근에 안장된 한국전참전용사 두 분의 묘역을 방문하여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할 계획이다.</p>
<p><br> □ 한편,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참전한 22개&nbsp; 유엔(UN)참전국에 대한 감사표명과 협력강화를 위해 매년 유엔참전용사와 유족 초청, 국제보훈워크숍, 현지 위로연 등 국제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p>
<p><br> &nbsp;❍ 특히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업과 기념행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국내에서는 6월에 22개 유엔참전국 보훈부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미국과 캐나다 현지에서 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