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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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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추모사 작성·확정절차에 ‘책임 떠넘기기 프레임’을 건 왜곡보도에 유감을 표명합니다.

  • 등록일2020-07-27
  • 조회수1416
  • 담당부서소통총괄팀 / 김영훈 / 044-202-5020
첨부파일 200725 반박자료(전 대통령 이승만 박사 호칭 관련 보도 유감).hwp바로보기
<p>&lsquo;상식적인&rsquo;추모사 작성&middot;확정절차에 &lsquo;책임 떠넘기기 프레임&rsquo;을 건 왜곡보도에 유감을 표명합니다.</p>
<p><br></p>
<p>* 보훈처 &ldquo;추모사에 &lsquo;이승만 박사&rsquo; 표현 넣은건 사무관&middot;&middot;&middot;처장은 읽기만 했다&rdquo;(조선일보, 7.25.)</p>
<p><br></p>
<p>□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박합니다.</p>
<p><br></p>
<p>&nbsp;○ 국가보훈처의 처&middot;차장 연설문 등은 담당 사무관이 작성하고 대변인이 검토한 후 처&middot;차장 결재를 </p>
<p>&nbsp;&nbsp;&nbsp;&nbsp; 받는 일반적 매뉴얼에 따라 확정됩니다.</p>
<p><br></p>
<p>&nbsp;○ 이번 추모사 역시 처장 결재과정에서 '문맥 수정&nbsp; 및 이력 부문 확인 보강&lsquo; 지시를 받은 바 있습니다. </p>
<p>&nbsp;&nbsp;&nbsp;&nbsp; 물론 검토 및 결재과정에서 사무관이 작성한 &rsquo;박사&lsquo; 호칭은 &rsquo;논점&lsquo;이 되지 않았습니다.</p>
<p><br></p>
<p>&nbsp;○ 주최 측인 '기념사업회'에서도 '호칭'에 문제가 없었고, '내용' 역시 유족과 기념사업회가 충분히 </p>
<p>&nbsp;&nbsp;&nbsp;&nbsp; 만족했다는 의견을 표명해 오셨습니다.</p>
<p><br></p>
<p>&nbsp;○ 이미 &lsquo;설명자료&rsquo;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이번 추모사 호칭과 초대 대통령 인정 여부와는 아무런 </p>
<p>&nbsp;&nbsp;&nbsp;&nbsp; 관련이 없었으며, 전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독립유공자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p>
<p>&nbsp;&nbsp;&nbsp;&nbsp; 정부의 초대 대통령입니다.</p>
<p><br></p>
<p>&nbsp;○ 그럼에도 조선일보는 &lsquo;호칭&rsquo;에 문제가 있었다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p>
<p><br></p>
<p>&nbsp;○ 더구나 매뉴얼에 따른 &lsquo;상식적인&rsquo; 추모사 작성 및 확정 절차마저 &lsquo;처장은 단순히 읽기만 했다&rsquo;며 </p>
<p>&nbsp;&nbsp;&nbsp;&nbsp; 소위 &lsquo;책임 떠넘기기 프레임&rsquo;으로 왜곡한 오늘 보도는 매우 유감입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