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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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청소년재단 오름청소년활동센터 현충일 기념 [호국보훈 마음나눔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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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맞이하여 광명시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적어 내려간 편지에는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마음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 마음이 잘 전해지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작성한 편지를 함께 소개합니다. 존경하는 군인분들, 위인분들에게 위인분들이 열심히 희생하여 만들어주신 지금을 소중히 여기며 더욱 열심히 살도록 다짐하겠습니다. 익명 군인아저씨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신사헌입니다.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6.6.5. 금 신사헌 올림 군인아저씨에게 군인 아저씨 저희를 위해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군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6.4.목 구지후 올림 군인분들께 안녕하세요. 예전에 전쟁에서부터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충일이 되어서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노는시간, 자는시간 모두 예전에는 군인분들이 싸우며 저희를 위해 희생하셨던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를 다시 볼 수는 없지만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군인분들이 저희나라를 지켜주셔서 지금 편하게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꼭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복 받으세요! 26.6.5.금 유예린 드림 순국선열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순국선열분들이 목숨을 바치시고 지켜주신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초등학생입니다. 순국선열분들 덕분에 제가 지금 대한민국에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에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고 목숨도 바쳐가시며 전쟁에 참여해주셔서 제가 이렇게 좋은 나라에서 살 수 있다는 걸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미래의 어른, 아이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6.6.4.목 염정음 올림 군인아저씨들께 군인아저씨 안녕하세요? 늘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커서 어른이 되면 아저씨들처럼 나라를 위해 노력할게요, 아적씨 덕분에 우리나라가 평화롭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26.6.4.목 김명진 올림 군인분들게 나라를 지켜주시고 목숨을 바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군인들이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군인들처럼 멋있어지고 싶습니다. 26.6.4.목 양윤호 올림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위인분들께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수 많은 분들이 희생하여 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것들을 누리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6.6.4. 목 고가윤 올림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분들께 나라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저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현충일을 맞아 오름에서 편지를 씁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6.6. 유서준 올림 군인아저씨에게 안녕하세요, 저 연재에요. 목숨걸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재밌고 편안하게 쉬세요. 26.6.5.금 연재 올림 군인분들에게 저희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충성! 송유근 올림 군인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초딩입니다. 또 이렇게 보내니 신기하네요! 일단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늘 밤새고 훈련하시는게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늘 내 삶 사느라 이런건 생각도 못하며 살았던거 같아요! 이번 현충일을 맞아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익명 군인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북초에 다니는 김지우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내일이 현충일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나라를 위해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조금밖에 없지만 이 편지에 마음을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우 올림 군인분들께 우리 모두를 위해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내일이 현충일이기 때문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군인분들의 충절을 기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하영 올림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게 조상님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해요. 조상님 덕분에 지금 우리가 평화롭게 살 수 있었어요. 조상님들을 잊지 않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6.5.금 이라엘 올림 열심히 싸워주신분들게 국군 아저씨 우리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해요. 그 덕분에 우리가 편히 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나 올림 군인분들게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나라를 위하여 열심히 훈련하시고 목숨을 무릎쓰고 전쟁에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훈련하시고 잘 생활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세아 올림 군인분들게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동초에 다니는 초딩입니다. 우리가 편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이 만들어진 것 같아요! 우리들을 위해 희생하신 군인분들, 그리고 지금 복무중이신 군인분들 너무 존경해요. 군인분들 감사합니다. 익명 군인아저씨들께 국가를 위해 헌신하셔서 감사합니다. 국가를 지키는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 제가 군인과 나라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제가 커서 꼭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이준 올림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해주신 분들게 안녕하세요. 저희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도덕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편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저희 나라를 위해 헌신해주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현충일만이라도 항상 저희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고 생각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 뵐 수는 없지만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5.6.금 익명 군인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군인 아저씨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 6일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저희를 위해 희생해 주신 점 기억하겠습니다. 익명 군인분들에게 저는 광명동초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희가 일본한테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예서 드림 군인분들게 안녕하세요. 저는 김범준입니다. 군인분들이 6.25전쟁에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시고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범준 올림 군인 아저씨에게 군인 아저씨 저희들을 위해 많은 전쟁을 하고 많은 희생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전쟁이 나지 않게 바라고 있습니다. 군인 아저씨는 참 훌륭한 분들입니다. 저희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왜냐하면 군인아저씨가 저희를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군인 아저씨도 몸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저희 오빠도 멋진 군인이 됐으면 좋겠어요. 26.6.4. 목 구지윤 올림 군인 아저씨들께 군인아저씨들 저희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 26.6.5.금 김지후 올림 국군 여러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남초등학교에 다니는 정하은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순국해주시고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외할아버지도 돌아셨지만 6.25전쟁을 겪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겪었던 것만큼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곳에는 편히 쉬시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정하은 올림 군인아저씨들에게 저희를 위해 노력과 희생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전쟁도 여러번 나간 용감함이 대단합니다. 덕분에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도 많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 사촌오빠도 곧 군인이 되는데 사촌오빠도 군인 아저씨처럼 노력을 다하는 멋진 군인이 되면 좋겠어요. 항상 힘내세요 정하나 올림 군인아저씨에게 오늘은 6월6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싸워주시고 희생해주시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고 죽을 때까지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쳐주셔서 감사해요. 힘들때까지 싸우고 또 싸워 주셔서 감사해요. 26.6.6. 토 익명 군인분들에게 지금의 저희를 위해 열심히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오늘은 6월 6일이빈다. 편히 쉬세요. 군인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편히 살 수 있었어요. 앞으로 현충일의 의미를 알고 현충일 잘 지내겠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익명 군인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오늘이 현충일이라 이 편지를 씁니다. 항상 나라를 위해 지켜주시는 군인분들게 마음을 전합니다. 지켜주시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편히 지낼 수 없었을 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익명 군인분들께 지금의 우리를 위해, 싸우고,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6월 6일만큼은 편히 쉬세요. 익명 우리나라를 지킨 분에게 안녕하세요? 전 윤채입니다. 저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윤채 올림 저희 나라를 구해주신 분께 저희나라를 구해주신 모든 위인들 정말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그 위인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위인들 모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준 올림 군인분들에게 군인분들 저희를 위험한 전쟁터에서부터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들이 이땅에서 살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지금도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군인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군인분들이 지켜주신 대한민국의 땅에 우리들이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군인분들이 희생하셔서 지킨 우리나라에 태어나서 정말 자랑스럽고 현충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유지오 올림 군인분들게 저희 나라를 위해 언제나 힘내주시는 군인분들게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군인 아저씨 정말 멋지십니다. 많은 희생도 하셨겠죠? 더 이상은 전쟁이 않나기를 바랍니다. 희생해주시고 싸워주신 덕분에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군에 복무하시는 군인분들도 몸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6.6.6.토 박민주 군인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북초에 다니는 서지우입니다. 6월6일 현충일을 맞이해서 편지를 써봤습니다. 6월6일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군인분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 편지가 진짜로 군인분들에게 전해진다는데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익명 군인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정예나에요. 군인 아저씨들 정말 멋집니다. 저희들을 위해 끝까지 싸워주시고, 저희를 위해서 희생하신게 정말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앞으로도 힘내시고 몸조심 하세요. 군인 아저씨들 건강하고 힘내세요! 26.6.6.토 정예나 올림 군인님에게 안녕하세요, 전 광명북초에 다니는 최연아에요. 늘 우리나라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인분께서 항상 저희를 위해 목숨을 바치며 일하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연아 올림 군인분들께 저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시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익명 감사하는 군인분들게 안녕하세요? 군인분들 덕분에 이렇게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이렇게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인분들의 노고와 희생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김지안 올림 군인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승찬이라고 합니다. 저희를 싸우고 희생해주셔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6.6.5.금 승찬 올림 현충일에 일하신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 지후에요. 우리를 위해서 희생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희생하면서 지켜주신 대한민국에서 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에서도 편히 쉬시고 응원 부탁드려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지후 올림 사랑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우리 국민들이 평화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와 임무를 지켜주시는 군인 아저씨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와 추운 날씨를 가리지 않고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책임감과 용기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짝짝짝) 군생활이 때로는 힘들고 지칠 수 있겠지만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대한민국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군인아저씨의 건강과 안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남은 군생활도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6.6.4.목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드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께 현충일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웃고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낼 수 있는 것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만나 뵐 수는 없지만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희생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현충일의 의미를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소중한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6.6.4.목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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