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소식

국립4·19민주묘지 - 새소식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정보 제공
두 번째 가을밤의 음악회
2023.10.21, 토요일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두 번째 가을밤의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도자기 문화 체험 행사에서는 예술 체험을 통해,
반복된 일상의 피곤함을 잊은 
시민들의 웃음소리가 
국립 4·19민주묘지에 가득 채워졌습니다.
저녁 6시부터 시작된 공연은 4·19혁명에 대한 추모행사와 더불어, 
1부, 2부 무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의 경우, 테너 정호윤, 바리톤 이응광, 소프라노 이상은의 클래식 무대
2부의 경우, 변진섭, 빅마마, 김필, 다비치의 K-pop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가을밤의 음악회를 통해,
문화를 통한 공감은 우리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였고
우리가 함께 서 있는 장소는
희생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4·19 정신을 추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주최하신 강북구청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함께해 주신 시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