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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국립4·19민주묘지 - 새소식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정보 제공
4·19공로자회 30명 참배, 환경정화 봉사활동
4·19혁명공로자회 박훈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은 12월 20일 낮 12시, 한파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강추위가 몰아쳤는데도 단체 참배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국립4·19민주묘지 참배 및 환경정화'라고 쓴 어깨띠를 두르고 상징문에 모여 사월학생혁명기념탑으로 이동하여 국기에 경례한 뒤 참배했습니다. 

이어 각자 넉가래, 빗자루, 제설용(除雪用) 부삽을 들고 참배광장에 쌓인 잔설(殘雪)을 치우느라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국립4·19민주묘지 3만평 경내 대부분을 청소할 만큼 열성을 보였으나 80대 초중반 고령(高齡)인 점을 감안해 묘지관리소 요청으로 묘역정화 봉사활동 시간을 일부 줄였습니다. 

환경정화 활동에는 회장, 부회장, 고문, 명예회장, 지부장, 감사, 이사, 사무총장, 회원국장, 총무국장 등 집행부가 대거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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